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이 수감된 서울구치소에 올해 1만 건이 넘는 민원이 접수되며 전년 대비 급증했습니다. 대다수는 고령인 이 총회장의 건강을 이유로 외부 병원 진료를 허가해달라는 내용입니다.
"이만희 의료 처우 개선 민원 빗발…민원 22배 폭증 서울구치소에 접수·처리된 민원이 1년 만에 22배 폭증해 올해 1만2000건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지난 6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자 이 총회장에 대한 의료 처우 개선 민원이 빗발친 게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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