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28

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 공동 추진 ‘공동장사시설 건립사업’ 원점으로

경향신문 · 2026.09.28 00:00
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 공동 추진 ‘공동장사시설 건립사업’ 원점으로

충북 중부4군이 추진하던 공동장사시설 건립사업이 후보지 주민들의 반대 민원과 유치 동의 서류 미비 문제로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추진위는 공모 시스템을 전면 재정비한 뒤 연내 3차 공모를 추진할 계획이며, 화장시설 부재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사업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충북 중부4군(증평·진천·괴산·음성)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공동장사시설 건립사업’이 원점으로 돌아갔다. 중부4군 공동장사시설 추진위원회는 지난 22일 음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제17차 회의를 열고 기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지였던 음성읍 평곡2리를 후보지에서 최종 제외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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