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10.02 ‘11년째 소송전’ 유승준, 비자 발급 거부 ‘세번째 취소소송’ 항소심도 승소 가수 유승준씨가 비자 발급 거부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낸 소송의 항소심에서 법원이 다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이번 판결은 유씨가 제기한 세 번째 소송에 대한 결과다. 사회
- 10.02 한화오션, 급식 하청노동자와 교섭 나서나…법원 ‘집행정지’ 기각 결정 한화오션이 제기한 급식·버스 노동자 관련 교섭 집행정지 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되었다. 이에 따라 한화오션은 노조와 단체교섭을 진행해야 할 상황에 놓였다. 사회
- 10.02 “막연한 불안감” “한 달은 지나봐야”···경찰, 새 형소법 첫날 ‘수사 주재 기대반 우려반’ 새 형사사법 체계 시행 첫날 경찰은 수사 주체로서의 책임감을 확인하며 제도 안착에 집중했다. 일선에서는 수사 인력 부족에 따른 업무 부담과 혼란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사회
- 10.02 시장직 걸린 오세훈 정치자금법 사건 2심, 10월23일 선고…“명태균 못 끊어 깊이 반성”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선고가 23일 열린다. 오 시장은 혐의를 부인하며 명태균씨와의 관계를 단호히 끊지 못한 점을 반성했다. 사회
- 10.02 중수청 ‘1호 수사’ 선택은 과연…경제범죄? 내란 특수본? 중대범죄수사청이 개청하며 1호 수사 대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치적 논란을 피하면서도 수사력을 증명할 수 있는 경제범죄 사건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사회
- 10.02 오세훈 “명태균 단호하게 못끊어내 후회” 눈물···2심서 특검은 1년6개월 구형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특검이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오 시장은 혐의를 부인하며 눈물로 호소했으며 판결은 오는 23일 선고된다. 사회
- 10.02 바다까지 100m…‘부캉이’ 이번엔 돌아갈 수 있을까 [화보]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2차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관계 기관은 그물을 이용해 상어를 외해로 유도하고 있다. 사회
- 10.02 북항 명물 ‘부캉이’ 결국 2차 구조도 실패···관계 기관 대책 회의 부산 북항의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려던 2차 구조 작업이 그물 전개 문제로 실패했다. 부산시는 향후 대책을 논의하는 한편, 재발 방지를 위해 친수공원 입구에 그물망을 설치할 예정이다. 사회
- 10.02 ‘김병기 보완수사’ 경찰, 전직 보좌관 다시 불러 조사…“수사 의지 없다” 비판 경찰이 김병기 의원의 비위 의혹을 보완 수사하며 전직 보좌관을 재소환했다. 보좌관은 1년 넘게 결론이 나지 않는 수사 상황을 비판하며 경찰의 수사 의지에 의문을 제기했다. 사회
- 10.02 조용식 울산교육감 선거법 위반 ‘무협의’···불송치 결정 울산경찰청이 선거공보물 경력 부풀리기 의혹으로 고발된 조용식 울산교육감을 무혐의 처분했다. 경찰은 해당 표현이 사실에 부합하며 고의성이 없다고 판단해 불송치 결정했다. 사회
- 10.02 10월3일 인사 공정거래위원회, 재정경제부, 교육부 등 정부 부처와 주요 기관의 국장급 및 과장급 인사 이동이 발표됐다. 외교부 대사 및 총영사 임명도 포함되었다. 사회
- 10.02 10월3일 궂긴소식 최화자씨가 별세했다. 빈소는 전북 전주 온고을장례식장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4일 오전 8시다. 사회
- 10.02 10월3일 알림 보건복지부와 대한노인회가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이사장 임명, 제주4·3희생자 추념식 슬로건 공모, 초록우산의 취약계층 아동 지원 소식이 전해졌다. 사회
- 10.02 노상방뇨 지적했다고 새벽에 폭행한 일당 ‘강도상해 혐의’ 구속 송치 노상방뇨를 지적한 시민을 폭행하고 휴대전화 등을 빼앗은 일당 3명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피해자는 코뼈 골절 등의 부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사회
- 10.02 법원, 한화오션 ‘웰리브지회 교섭 포함’ 집행정지 기각 법원이 한화오션의 하청업체 노조 교섭 대상 포함 판정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했다. 이에 따라 한화오션은 하청노조와 단체교섭을 진행할 예정이며, 노조는 교섭 타결 시 농성을 중단할 것으로 보인다. 사회
- 10.02 ‘화려한 출발’ 중수청, ‘무거운 적막’ 공소청…출범 첫날 엇갈린 표정 검찰청이 폐지되고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이 동시에 출범했다. 중수청은 대규모 개청식을 열며 새 출발을 알렸으나, 공소청은 비공개로 차분하게 업무를 시작하며 조직 간 온도 차를 보였다. 사회
- 10.02 공소청 첫날부터 법정 혼선…‘관저 이전’ 재판 멈추고, 오세훈 재판에선 특검보 직접 변론 공소청 출범 첫날, 기존 검찰청 소속이었던 파견 검사들의 공소 유지 자격 문제가 법정에서 제기되었다. 관련 규정 미비로 인해 일부 재판이 중단되거나 특검보가 직접 변론에 나서는 등 혼선이 발생했다. 사회
- 10.02 조희대, 신임 법관들에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사법부 신뢰 가늠” 조희대 대법원장이 신임 법관 임명식에서 법관의 언행이 사법부 신뢰의 기준이 된다며 공정한 재판을 당부했다. 현재 대법관 인선을 둘러싼 청와대와의 갈등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사법 독립의 가치를 강조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사회
- 10.02 ‘수사 체계 대전환’ 첫날…‘비상 체제’ 경찰, 당분간 중수청 공백도 메워야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수사 체계가 전환되면서 경찰이 비상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경찰은 수사 전결권 확대에 따른 책임감과 중수청의 인력 부족으로 인한 업무 부담 가중을 우려하며 대비책 마련에 나섰다. 사회
- 10.02 김병기 전 보좌관 ‘보완수사’로 조사 출석…“벌써 15번째, 경찰 의지 없어” 김병기 의원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전직 보좌관을 소환 조사했다. 검찰의 보완 수사 요구에 따른 조치이나, 보좌관은 경찰의 수사 의지가 부족하다며 1년 넘게 이어진 수사 지연을 비판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