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02

노상방뇨 지적했다고 새벽에 폭행한 일당 ‘강도상해 혐의’ 구속 송치

경향신문 · 2026.10.02 00:00
노상방뇨 지적했다고 새벽에 폭행한 일당 ‘강도상해 혐의’ 구속 송치

서울 영등포구에서 노상방뇨를 지적한 시민을 폭행하고 휴대전화 등을 빼앗은 일당 3명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경찰은 피의자들이 술에 취한 상태였으며 마약 투약 정황은 없었다고 밝혔다.

"서울의 한 주택가에서 노상방뇨 행위를 지적했다는 이유로 폭행을 저지른 일당이 구속돼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일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피의자 3명을 서울남부지방공소청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4일 새벽 1시쯤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의 한 주택가 앞에서 이들 중 한명의 노상방뇨 행위를 지적한 A씨를 폭행했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