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02

바다까지 100m…‘부캉이’ 이번엔 돌아갈 수 있을까 [화보]

경향신문 · 2026.10.02 00:00
바다까지 100m…‘부캉이’ 이번엔 돌아갈 수 있을까 [화보]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고립된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2차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관계 당국은 그물을 이용해 상어를 외해로 유도하고 있으며, 현재 구조 대상은 바다와 가까운 지점까지 이동한 상태다.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15일째 체류 중인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려는 2차 구조 작업이 2일 진행 되고 있다. 부산시 등 관계기관 합동구조반은 이날 오후 3시 30분 2차 구조작업을 시작했다. 오후 4시20분 기준 상어는 제5보행교 인근까지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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