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8.31 ARS로 지지 호소한 주낙영 경주시장···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송치 주낙영 경주시장이 지방선거 당시 자동응답시스템을 이용해 지지를 호소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다. 공직선거법은 컴퓨터를 이용한 자동 음성메시지 발송을 금지하고 있다. 사회
- 08.31 교육부는 ‘성소수자’ 지웠지만···청소년에겐 필요한 건 중립 아닌 ‘지지’ 교육부가 혐오·차별 예방 가이드라인에서 성소수자 관련 내용을 삭제해 비판받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학교 내 교사의 지지와 포용적 환경은 성소수자 청소년의 학업 성취와 소속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사회
- 08.31 [속보] ‘정교유착 의혹 정점’ 한학자 통일교 총재, 1심 징역 2년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불법 정치자금 기부와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한 총재가 통일교 자금을 이용해 정계와 유착하려 했다고 판단했다. 사회
- 08.31 불볕더위 아직인데 가을이 온다?···설악산 대청봉 일대서 첫 단풍 관측 설악산 대청봉 일대에서 올해 첫 단풍이 관측되었다. 기상청은 9월 중순부터 단풍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산 아래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사회
- 08.31 아버지가 아들 찌르고 자해?…2명 모두 사망, 부자지간에 무슨 일이 청주의 한 아파트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흉기에 찔려 사망한 채 발견되었다. 경찰은 CCTV를 통해 아버지가 아들을 가해한 정황을 확인하고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회
- 08.31 수술 건수는 5년 전 그대로···진료비는 2조2000억원 늘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주요 수술 건수는 거의 변동이 없으나 진료비는 크게 증가했다. 수술 횟수보다 건당 진료비 상승이 전체 비용 증가의 주된 원인으로 분석된다. 사회
- 08.31 트램에 발목 잡힌 울산, 대안 못찾고 사업은 ‘진행중’ 울산시가 추진 중인 트램 사업을 두고 중단 방안을 찾지 못해 난항을 겪고 있다. 시의회는 공론화 조례를 부결시켰으며 시는 내년 착공을 앞두고 대안을 고심 중이다. 사회
- 08.31 정교유착 합수본 활동 종료···이만희 구속, 한학자 260억 압수 성과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정교유착 비리 수사를 종료했다. 합수본은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을 구속 기소하고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자금 260억원을 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사회
- 08.31 포스코 노조 “포스코 재직자 3명 중 1명 ‘주 52시간 초과’ 정황”…특별근로감독 요청 포스코 노동조합이 전체 직원의 3분의 1이 법정 연장근로 한도를 초과해 일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노동부에 특별근로감독을 요청했다. 사측은 법규를 준수하고 있으며 현장 조사 결과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즉시 개선하겠다고… 사회
- 08.31 조희대 부친상에 대법관 재제청 입장 발표 미뤄질 듯…법사위 현안 질의도 취소 조희대 대법원장의 부친상으로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관련 입장 발표가 미뤄졌다. 청와대와 대법원이 대법관 제청 권한을 두고 갈등을 빚는 가운데, 이번 사태가 헌법상 기관별 권한의 경계를 확인하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사회
- 08.31 광주비엔날레 ‘대만관’ 논란···전남광주시 “하나의 중국 존중” 사과 광주비엔날레가 파빌리온 명칭으로 대만관을 허용하자 중국 측이 반발하고 있다. 전남광주시는 하나의 중국 원칙을 존중한다며 사과했으나, 비엔날레 측은 명칭 변경을 승인했으므로 추가 조치는 없다는 입장이다. 사회
- 08.31 ‘윤석열 정권 정교유착’ 한학자 1심 징역 2년…“대선을 교세 확장 기회로”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불법 정치자금 제공 및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한 총재가 교세 확장을 위해 범행을 지시했다고 판단했으나, 통일교 측은 판결을 수긍할 수 없다며 항소 의… 사회
- 08.31 “이재명, 소년원에서 검정고시로 대학 편입”···전광훈,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 출석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이재명 대통령이 소년원에서 검정고시를 봤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해당 발언은 기독교 단체의 고발로 수사가 시작되었다. 사회
- 08.31 ‘가습기살균제 참사’ 알려진 지 15년 만에…‘국가 책임’ 배상 체계 10월8일 가동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를 위한 국가 배상 체계가 10월 8일부터 가동된다. 정부는 배상 심의위원회를 통해 피해자들에게 배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신청은 내년 4월 7일까지 가능하다. 사회
- 08.31 ‘실종자 괴담·범죄도시’ 공포감에 제주 관광객 줄었다? 도에서 밝힌 진짜 이유는 제주도 내 실종 사건 이후 관광객이 줄었다는 분석이 나오지만, 제주도는 항공 좌석 축소와 유류할증료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도는 제주를 위험한 곳으로 규정하는 허위 정보 유포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 08.31 [속보]경찰 수사개혁위, ‘범죄 피해자 보호’ 첫 권고…제주 실종·장윤기 사건 거론 경찰 수사개혁위원회가 범죄 피해자 보호와 수사 참여 권한을 강화하는 5가지 권고안을 발표했다. 경찰청은 이번 권고를 수용해 피해자 중심의 수사 체계 개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 08.31 통영 사량도 갯바위 실종 40대,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 경남 통영시 사량도 인근 갯바위에서 해루질 중 실종된 40대가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되었다. 해경은 연안 활동 시 위험 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할 것을 당부했다. 사회
- 08.31 [속보]검찰,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에 ‘사형’ 구형 검찰이 전남광주에서 귀가하던 여고생을 납치하려다 살해한 장윤기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사회
- 08.31 경찰청, ‘제주 실종자 사인’ 국수본부장 발언에 “기존 입장 번복 아냐” 경찰청이 제주 실종자 장모씨의 사인과 관련해 기존 입장을 번복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국과수의 부검 결과 사인이 불명확하지만,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는 입장이다. 사회
- 08.31 “중국 ‘포름알데히드 배추’ 한국엔 수출 안 됐다”···식약처, 주중대사관 통해 확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중국산 배추에서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되었다는 보도와 관련해 국내 유통 제품을 전수 조사했다. 조사 결과 국내로 수입된 중국산 배추와 김치에서는 해당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으며, 통관 단계 검사를 지속…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