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의 가이드라인에서 성소수자 관련 내용이 삭제된 가운데, 학교 내 성소수자 학생에 대한 지지가 학업 성취와 소속감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문가들은 포용적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교육부가 혐오·차별 예방 가이드라인에서 성소수자 관련 내용을 삭제해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성소수자 청소년에 대한 교사의 지지와 학교의 포용적인 환경이 학생들의 소속감뿐 아니라 학업 성취와도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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