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01 부산 강서구청장·민주당 지역위원장, 정치자금법 위반 입건 박상준 부산 강서구청장과 변성완 민주당 지역위원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입건되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박 구청장이 개인 사무실을 변 위원장에게 무상으로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사회
- 09.01 전북서 2명 사망·실종···전국 곳곳 호우 피해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내린 집중호우로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행정안전부는 호우 재난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격상하고 피해 복구와 상황 관리에 나섰다. 사회
- 09.01 혐오·차별 막자더니…‘성소수자’는 지운 교육부의 가이드라인 [플랫] 교육부가 혐오·차별 예방 가이드북에서 성소수자 관련 내용을 삭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전문가들은 학교 현장의 차별 방지 취지가 훼손되었다고 비판하며 지침 철회를 요구했다. 사회
- 09.01 “윤석열, 김현태도 하나님 믿느냐 묻더라” 변호사 전언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혐의로 징역 12년을 선고받은 김현태 전 단장을 접견하며 종교에 관해 물었다는 전언이 나왔다. 김 전 단장은 법정에서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으나, 윤 전 대통령은 그에게 성경 구절을 전… 사회
- 09.01 지난해 병·의원서 쓴 개인의료비, 역대 최대 208조원…고령화 영향 지난해 국민의료비가 225조 원에 육박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개인이 병원과 약국에서 쓴 비용이 처음으로 200조 원을 넘어섰으며, 인구 고령화가 의료비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사회
- 09.01 정부 “네팔 홍수 피해지역에 오늘 해외긴급구호대 파견”…44명 규모 정부가 네팔 홍수 피해 지역의 수색 및 구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민국 해외 긴급구호대 44명을 파견한다. 구호대는 약 10일간 현지에서 실종자 수색 등 구호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사회
- 09.01 ‘레일바이크 타고, 스위치백 트레인 탑승 체험도 하고’···태백 ‘황연 기차 화통’ 축제 4일 개막 강원 태백시에서 오는 4일부터 이틀간 '제6회 황연 기차 화통' 축제가 열린다. 레일바이크와 스위치백 트레인 등 기차 관련 체험과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 행사가 진행된다. 사회
- 09.01 삼척시, 수로부인 헌화공원 일원에 바다 조망 가능한 자동차길 조성···1.42㎞ 2차로 삼척시가 12월 완공을 목표로 수로부인 헌화공원 일원에 1.42km 길이의 자동차길과 전망시설을 조성 중이다. 이번 사업으로 관광객의 이동 편의성이 높아지고 주변 관광지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사회
- 09.01 [단독]원희룡에 고소당한 ‘명태균 친분설 주장’ 강혜경씨 무혐의 처분 원희룡 전 장관이 명태균씨와의 친분 의혹을 제기한 강혜경씨를 고소한 사건이 무혐의로 종결됐다. 경찰과 검찰은 강씨의 발언에 고의성이 없다고 판단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사회
- 09.01 갈수록 어려워지는 비 예보…일본처럼 예보 ‘신뢰도’ 등급 매겨야 하나 기상청이 주말 예보 실패에 대해 사과하며 예보 불확실성 전달 방식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일본처럼 예보 신뢰도를 등급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기상청은 강수 가능성을 세분화해 제공할 계획이다. 사회
- 09.01 [끊는 사람들①]처방약으로 시작, 필로폰까지 갔다···그날 이후, 엄마는 자꾸 딸을 잃어버린다 ADHD 처방약으로 시작해 필로폰 중독에 이른 20대 여성의 사례가 사회적 경종을 울리고 있다. 중독 당사자들은 처방약의 위험성을 인지하지 못한 채 중독의 굴레에 빠지고 있으며, 이를 돕기 위한 체계적인 지원 시스… 사회
- 09.01 폭우 속 고창서 실종된 60대, 인근 하천서 숨진 채 발견 전북 고창에서 폭우 속 실종된 60대 남성이 인근 하천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며, 정읍에서 실종된 70대 남성에 대한 수색 작업도 이어지고 있다. 사회
- 09.01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제주 경찰관 오늘 검찰 송치…수사결과 발표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제주 경찰관이 검찰에 송치되었다. 해당 경찰관은 실종자 연락 여부를 거짓으로 보고하고 관련 기록을 삭제한 혐의를 받으며, 경찰은 전수조사를 통해 추가 사례를 확인하고 있다. 사회
- 09.01 “네팔 군당국과 협조 중, 며칠간 숙영할지 상황 보고 판단”···정부 신속대응팀, 이틀째 육로수색 투입 네팔 홍수 실종자 수색을 위해 투입된 정부 신속대응팀이 현지 군 당국과 합동으로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수색팀은 둔체에 숙영하며 도보 수색 가능성을 타진하는 등 상황에 맞춰 활동 범위를 조정할 방침이다. 사회
- 09.01 중국인 유학생 살해 피의자 ‘31세 남성 정창성’ 경북경찰청은 중국인 유학생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를 받는 정창성(31)의 신상정보를 공개했다. 정씨는 범행 후 피해자의 행적을 꾸미는 등 수사에 혼선을 준 혐의도 받는다. 사회
- 09.01 육로 수색팀, 사고 현장 ‘둔체’도 수색…“네팔군 협조로 드론 띄워”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수색을 위해 파견된 정부 대응팀이 사고 현장 인근 둔체 지역에서 드론 수색을 시작했다. 네팔 당국의 협조를 끌어냈으나 아직 실종자를 발견하지는 못했다. 사회
- 09.01 “성소수자 밖에 나오지 마라”…혐오 가르치는 교실 교육부의 혐오 대응 가이드북에서 성소수자 관련 내용이 삭제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청소년 성소수자들은 학교 현장에서 겪는 차별과 혐오에 대응할 창구가 부족하다며 내용 복원을 요구했다. 사회
- 09.01 11년째 매달 학부모에 편지…“신뢰 쌓는 소통” 범준쌤의 진심 부산의 한 중학교 교사가 11년째 학부모에게 매달 편지를 보내며 소통하고 있다. 교실의 일상을 공유해 신뢰를 쌓고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학부모가 이해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사회
- 09.01 고소장·진술조서 없애고, 피의자 바꾸고…‘거짓말’로 사건 덮은 경찰들 일부 경찰관들이 사건을 종결하기 위해 허위 사유를 입력하거나 증거를 없애는 등 수사를 무마한 사례가 드러났다. 경찰의 사건 처리 과정에 대한 내부 통제 강화가 요구된다. 사회
- 09.01 9월 첫날 ‘가을장마’…중부엔 강한 비, 남부는 33도 늦더위 9월 첫날 중부지방에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고 남부지방은 33도 안팎의 늦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일부 지역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예상된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