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01

지난해 병·의원서 쓴 개인의료비, 역대 최대 208조원…고령화 영향

한겨레 · 2026.09.01 00:00
지난해 병·의원서 쓴 개인의료비, 역대 최대 208조원…고령화 영향

지난해 국민의료비가 225조원에 육박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병·의원 등에서 지출된 개인의료비는 처음으로 200조원을 넘어섰으며, 이는 급속한 인구 고령화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국내에서 의료서비스와 의약품 등에 지출된 국민의료비가 225조원에 육박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병·의원이나 약국 등에서 지출한 개인의료비는 처음으로 200조원을 넘어섰다. 1일 보건복지부의 ‘국민보건계정 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국민의료비(잠정치)는 224조9936억원으로 전년(216조6천억원)보다 3.8% 증가했다."

원문 인용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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