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살균제 피해자를 위한 국가 책임 배상 체계가 10월 8일부터 가동된다. 정부는 피해 구제 방식을 국가와 기업이 함께 배상하는 체계로 전환하며, 피해자들의 신청을 받아 배상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을 위한 정부 배상 시스템이 오는 10월8일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정부는 31일 기존의 가습기살균제 피해 구제 시스템을 국가와 기업이 함께 배상하는 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방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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