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한 검·경 합수본이 활동을 종료했다.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을 구속 기소하고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자금 260억 원을 압수하는 등 총 32명을 재판에 넘겼다.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대전고검장)의 활동기간이 종료됐다. 합수본은 237일간의 활동기간 중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을 구속 기소하고, 한학자 통일교 총재 개인 금고에 보관된 260억원을 압수하는 등의 성과를 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