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10.14 [에프워드] ⑮ 여자도 고양이도 죄가 없다 여성이 동물을 돌보는 행위를 향한 혐오와 경멸은 가부장적 가치관과 깊게 연관되어 있다. 사회적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려는 여성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사회
- 10.14 경찰, LG엔솔 전 사장 압수수색…‘가족 연관 중국 업체에 100억 자문료’ 의혹 엘지에너지솔루션 전직 사장이 가족과 연관된 중국 업체에 자문료 명목으로 100억 원을 지급하게 해 회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계약 과정과 자금 흐름을 확인 중입니… 사회
- 10.14 “아일릿이 뉴진스 표절” 민희진,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로 송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아일릿의 뉴진스 표절 의혹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송치되었습니다. 법원은 앞선 소송에서 표절을 인정할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한 바 있습니다. 사회
- 10.14 서울 아침 최저 9도 쌀쌀… 어제보다 5~10도 ‘뚝’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전국 기온이 어제보다 5~10도 낮아져 쌀쌀한 날씨를 보입니다. 강한 바람과 함께 해상에는 높은 물결이 일어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회
- 10.14 ‘매각 승인 취소’ 청문회 앞둔 방미통위, ‘YTN 사태’ 전환점 되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 취소를 위한 청문회를 앞두고 있다. 법원과 감사원이 지적한 절차적 위법성과 부당 개입 논란 속에서 직권취소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사회
- 10.14 화차에서 똥을 못 참는 4살 꼬마의 부산행 [금자⑲] 한국전쟁 당시 4살이었던 강호림은 피난길에 화물열차를 타고 부산으로 이동했다. 이후 가족과 떨어져 지내며 겪은 고난과 생존을 위한 여정이 당시 피난민들의 삶을 보여준다. 사회
- 10.14 뉴스 독립에 예외가 있을까 [미디어 전망대] 방송사 보도책임자 임명동의제 적용 대상이 공영방송에 한정되어 있어 입법 공백이 발생하고 있다. 뉴스룸의 독립성을 지키기 위해 제도의 적용 확대와 정교한 운영 설계가 필요하다. 사회
- 10.14 [셸터: 서로를 구하다③]“독재타도” 외친 학생들에 쏟아진 일제사격…총 맞은 그 소년을 살린 건 4·19 혁명 당시 학생들은 독재에 맞서 거리로 나섰고, 시민들은 총상을 입은 학생들을 숨겨주며 보호했다. 민주주의를 향한 뜨거운 열망과 시민들의 연대는 현대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남겼다. 사회
- 10.14 [단독]외도 의심 문제로 20대 여성 스토킹한 30대 부부···나란히 재판행, 남편은 벌금형 30대 부부가 외도를 의심해 남편의 직장 후배를 6개월간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남편은 벌금형을 선고받았으며 아내에 대한 선고는 다음 달 열릴 예정이다. 사회
- 10.14 기후위기 대응할 과학 보고서마저 정치에 발목…IPCC, 이번주 새 보고서 발간 일정 합의할까 IPCC가 제7차 평가 보고서 발간 일정을 두고 국제사회 합의에 난항을 겪고 있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과학적 근거 마련이 시급하지만, 보고서 작성 기간을 둘러싼 국가 간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 사회
- 10.14 [단독]복지 담당 공무원이 보다 못해 나섰는데···생계급여 직권신청 5건 중 1건 ‘탈락’ 공무원이 직권으로 신청한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의 탈락률이 20%를 웃돈다. 선정 기준인 소득인정액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해 위기가구가 제도 밖으로 밀려나고 있어 기준 완화가 필요하다. 사회
- 10.14 노란봉투법 교섭 타결 3곳뿐…노동계 “지침 폐기” 야권 “법 재설계”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실제 교섭이 타결된 사업장은 3곳에 불과하다. 노동계는 정부 지침이 원청의 책임을 회피하게 한다고 비판하며, 야권은 법의 모호함을 해소할 보완 입법을 주장한다. 사회
- 10.14 “조희대, 사법 독립 가장해 1인 정치 행동”…헌법학자들, ‘대법원장 제청권 독점’ 비판 헌법학자들이 대법관 인선 문제로 갈등하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제청권 독점을 비판했다. 대법원장 1인에게 집중된 권한을 분산하고 대법관 임명 과정을 투명하게 개선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사회
- 10.14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오늘 청문회…‘친윤 논란·개혁 적합성’ 시험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14일 열린다. 여권은 후보자의 '친윤' 논란과 과거 수사·기소 분리 반대 행적을 집중 검증할 예정이다. 사회
- 10.13 “경찰에 ‘안전 확인’ 수차례 요청했지만 결국”···제주서 40대 아버지·네 살 딸 숨진 채 발견 제주도에서 40대 아버지와 네 살 딸이 숨진 채 발견되었다. 아이의 어머니는 과거 경찰에 여러 차례 딸의 안전 확인을 요청했으나 적절한 조치가 없었다고 주장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사회
- 10.13 전자발찌 찬 50대, 대낮 복합건물서 ‘무차별 흉기 난동’ 인천의 한 복합건물에서 전자발찌를 착용한 5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9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살인미수 전과가 있는 가해자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며, 대통령은 전자발찌 관리… 사회
- 10.13 북악산 ‘마지막 빗장’ 풀린다…59년 만에 전면 개방 59년간 일반인 출입이 통제되었던 청와대 뒤편 북악산의 마지막 미개방 구간인 남서 측 탐방로 1.32km가 오는 17일 전면 개방된다. 이번 개방으로 북악산 탐방로 조성 사업이 마무리되며, 안전관리 체계를 갖춰 2… 사회
- 10.13 ‘피의사실 공표’ 백해룡 수사, 공소청 이첩받아 결국 경찰이 한다 세관 마약 밀수 연루 수사 외압 의혹을 제기했던 백해룡 경정의 피의사실 공표 및 명예훼손 혐의 사건이 검찰에서 경찰로 이첩되었다. 백 경정은 합수단 수사 종결 이후 세관 공무원들에게 고소당했으며, 현재 대기발령 상… 사회
- 10.13 통합돌봄 ‘방문진료’ 수행 역량…인구감소지역, 두 배이상 낮았다 보건복지부의 첫 통합돌봄 실태조사 결과, 방문진료 등 주요 서비스의 공급 역량이 추정 수요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인구감소지역은 일반지역보다 서비스 충족률이 낮고 제공기관까지의 거리도 멀어 지… 사회
- 10.13 보호관찰관과 면담 직후 범행…목격 시민 “지금도 숨이 막혀” 인천의 한 복합건물에서 전자발찌를 착용한 50대 남성이 무차별 흉기 난동을 벌여 시민 9명이 다쳤다. 피의자는 범행 당일 보호관찰관 면담을 마친 상태였으며, 경찰은 다중 밀집 장소에 대한 순찰 강화와 유사 범죄 단…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