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13

북악산 ‘마지막 빗장’ 풀린다…59년 만에 전면 개방

경향신문 · 2026.10.13 00:00
북악산 ‘마지막 빗장’ 풀린다…59년 만에 전면 개방

59년간 일반인 출입이 통제되었던 청와대 뒤편 북악산의 마지막 미개방 구간인 남서 측 탐방로 1.32km가 오는 17일 전면 개방된다. 이번 개방으로 북악산 탐방로 조성 사업이 마무리되며, 안전관리 체계를 갖춰 24시간 개방될 예정이다.

"청와대 남서 탐방로 17일 개방 59년 동안 일반인 출입이 제한됐던 청와대 뒤편 북악산의 마지막 미개방 구간이 오는 17일부터 전면 개방된다. 대통령경호처는 북악산 남서 측 탐방로 1.32㎞ 구간을 17일 오전 9시부터 전면 개방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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