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한 복합건물에서 전자발찌를 착용한 50대 남성이 무차별 흉기 난동을 벌여 시민 9명이 다쳤다. 피의자는 범행 당일 보호관찰관 면담을 마친 상태였으며, 경찰은 다중 밀집 장소에 대한 순찰 강화와 유사 범죄 단속을 지시했다.
"인천 복합건물서 50대 무차별 흉기난동 30분간 양손에 흉기 들고 1층부터 3층까지 활보 ‘아수라장’ 피의자, 여러차례 외출 제한 위반·흉기소지 경찰 입건 전력 법무부 사과…김종철 경찰청장 직대 “유사 범죄 단속 강화” 50대 남성이 13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 복합건물에서 식사와 쇼핑, 영화 관람을 하려던 시민을 향해 양손에 든 흉기를 무차별적으로 휘두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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