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14

화차에서 똥을 못 참는 4살 꼬마의 부산행 [금자⑲]

한겨레 · 2026.10.14 00:00
화차에서 똥을 못 참는 4살 꼬마의 부산행 [금자⑲]

한국전쟁 당시 4살이었던 강호림 씨는 1·4후퇴 때 화물열차를 타고 부산으로 피난했습니다. 이후 함안의 할아버지 댁으로 보내지는 등 전쟁의 혼란 속에서 가족과 떨어져 지내야 했던 고난의 기억을 전했습니다.

"편집자 주 : 국가권력에 의해 ‘프락치’로 몰려 구원받지 못한 채 북으로 간 국회의원들. ‘금자’는 소녀 금자의 시선을 따라 70년이 훌쩍 넘은 그 시간 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대한민국 친위쿠데타와 내란의 기원을 마주한다."

원문 인용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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