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당시 4살이었던 강호림 씨는 1·4후퇴 때 화물열차를 타고 부산으로 피난했습니다. 이후 함안의 할아버지 댁으로 보내지는 등 전쟁의 혼란 속에서 가족과 떨어져 지내야 했던 고난의 기억을 전했습니다.
"편집자 주 : 국가권력에 의해 ‘프락치’로 몰려 구원받지 못한 채 북으로 간 국회의원들. ‘금자’는 소녀 금자의 시선을 따라 70년이 훌쩍 넘은 그 시간 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대한민국 친위쿠데타와 내란의 기원을 마주한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