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10.13 [포토뉴스]‘노란봉투법 해석지침’ 폐기 요구하는 민주노총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조법 시행령과 해석지침 폐기를 요구했다. 이들은 원청과의 교섭 보장과 노동쟁의 대상 확대를 주장했다. 사회
- 10.13 흉기난동 현장 찾은 경찰청장 직무대행 “신속 수사 지시…다중 운집시설 순찰 강화”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인천 흉기 난동 사건 현장을 방문해 신속한 수사와 철저한 범행 동기 규명을 지시했다. 또한 피해자 지원과 다중 운집 시설의 순찰 강화를 약속했다. 사회
- 10.13 김지용, 인사 공개 비판 임은정에 “언동 각별히 유의해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임은정 청장의 공개 비판에 대해 정치적 중립을 강조하며 유의를 당부했다. 임 청장 징계 여부에는 즉답을 피하면서도 조직 안착을 위해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사회
- 10.13 전국 공공기관 임원직 300개 중 53개가 ‘공석’ 공공기관 임원직 53개가 공석인 것으로 나타나 경영과 내부통제 약화가 우려된다. 특히 감사 관련 직위의 공백이 절반을 넘어 기관 감시 기능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회
- 10.13 2031년 ‘행정수도’ 사실상 완성…법 정비·정주 여건 ‘숙제’ 정부가 2031년까지 44개 중앙행정기관을 세종으로 이전하는 계획을 추진한다. 세종을 행정수도로 완성하기 위해 특별법 제정과 교통망 등 정주 여건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사회
- 10.13 44개 행정기관 1만명 내년부터 세종 간다 행정안전부가 44개 중앙행정기관의 세종 이전 세부 계획을 발표했다. 내년부터 임차청사를 활용해 단계적으로 이전하며, 독립청사가 필요한 기관은 2031년까지 순차적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사회
- 10.13 ‘감 고을’ 충북 영동군, 감나무 가로수길에 ‘감’이 사라진 까닭 충북 영동군에서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과 가뭄 탓에 감나무 가로수의 작황이 부진하다. 수확량이 지난해보다 30%가량 급감하면서 매년 열리던 감 따기 행사의 취소나 연기가 검토되고 있다. 사회
- 10.13 대구마라톤 홈피, 또 ‘먹통’…“디도스 공격인 줄” 황당 해명 대구마라톤대회 참가 신청 첫날 홈페이지 접속 장애가 발생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대구시는 서버가 접속 폭주를 디도스 공격으로 오인해 차단했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사회
- 10.13 ‘부캉이’와 거리 두던 해수부도 구조 참여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나타난 상어 '부캉이'를 두고 해양수산부가 직접 구조와 방류 논의에 개입했다. 그동안 권한이 없다며 관망하던 해수부는 국민적 관심과 상어의 생존 위험을 고려해 방류 방식을 검토 중이다. 사회
- 10.13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95만명 추산, 1%도 못 찾았는데…배상 신청 6개월 종료는 가해 기업에 ‘면죄부’ 주는 것”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단체가 배상 신청 기한을 6개월로 제한한 특별법에 반발하며 기한 폐지를 촉구했다. 추산 피해자 대비 실제 신고율이 극히 낮은 상황에서 신청 마감은 기업에 면죄부를 줄 수 있다는 주장이다. 사회
- 10.13 “울산·포항·경주 생활권 하나로 만든다”···해오름동맹, 협력사업 12개 추진 울산·포항·경주가 지역화폐 공동 사용과 일자리 박람회 등 12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세 도시는 관광지 할인과 자전거도로 연결을 통해 하나의 생활권으로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사회
- 10.13 나주 ‘60대 부부 살해’ 피의자 신상정보 공개 결정 전남 나주에서 60대 부부를 살해한 52세 피의자의 신상정보가 공개된다. 경찰은 범행의 잔인성과 공공의 이익을 고려해 14일부터 30일간 홈페이지에 정보를 게시하기로 했다. 사회
- 10.13 경찰, 관계성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전수 점검 착수 경찰이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의 치안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전수 점검에 나선다. 피해자에게 지급된 스마트워치의 작동 상태 확인을 의무화하는 등 안전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사회
- 10.13 뛰놀던 골목·학교앞 문방구…기억 사라질까, ‘서울 수집’하는 사람들 재개발로 사라지는 동네의 풍경과 기억을 사진과 글로 기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들은 도시의 변화 속에서 개인의 삶이 깃든 장소를 남기며 지역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사회
- 10.13 스토킹 등 4차례 신고에도…입건 안한 경찰 “피해자 뜻 따른 것” 제주에서 스토킹 피해자가 살해당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의 부실 대응이 논란이다. 피해자가 여러 차례 신고했음에도 경찰이 피해자 의사만을 이유로 사건을 종결해 범죄를 막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사회
- 10.13 신안 홍도 해상서 10명 탄 어선 좌초···해경 전원 구조 전남 신안군 홍도 인근 해상에서 70톤급 어선이 좌초되었으나 승선원 10명 전원이 해경에 의해 구조되었다. 해경은 급류에 밀려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회
- 10.13 인천 칼부림 50대 남성, 살인미수 전과로 전자발찌 착용…범행 직전 보호관찰관 면담 인천의 한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8명을 다치게 한 50대 남성이 전자발찌 착용 대상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법무부는 해당 인물이 범행 당일에도 보호관찰관 면담 등 지도·감독을 받았다고 밝히며, 이번 사건을 엄중… 사회
- 10.13 10월14일 궂긴 소식 백분수, 윤주열, 봉병호 씨가 별세했다. 각 고인의 빈소와 발인 일정은 유족과 장례식장을 통해 공지되었다. 사회
- 10.13 10월14일 알림 제물포문화재단이 배다리 축제를 개최하며,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은 디자인 전시와 페스티벌을 연다. 한국수출입은행은 위기 청년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회
- 10.13 10월14일 인사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찰청 등 주요 기관의 과장급 및 총경급 인사가 발표되었다. 광주일보 또한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