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13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95만명 추산, 1%도 못 찾았는데…배상 신청 6개월 종료는 가해 기업에 ‘면죄부’ 주는 것”
경향신문
· 2026.10.13 00:00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단체들이 피해자 발굴이 미흡한 상황에서 배상 신청 기한을 6개월로 제한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기한 폐지와 함께 정부의 적극적인 피해자 찾기 노력을 촉구했다.
"희생자연대, 포항서 시위·회견 사망자 유품 100여점 전시하며 기한 폐지·피해자 발굴 등 촉구 “피해구제·진상규명·재발방지 참사 15년 지나도 여전히 미흡” “이 유품은 피해자연대 대표가 돌아가시기 전까지 사용했던 휠체어입니다.” 13일 오전 경북 포항시청 중앙광장."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