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10.13 아녜스 칼라마르 앰네스티 사무총장 특별강연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가 오는 22일 아녜스 칼라마르 사무총장 초청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기술 발전과 권위주의로 인한 글로벌 인권 위기와 시민의 역할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사회
- 10.13 전태일재단 새 이사장, 송경용 성공회 신부 선출 전태일재단이 송경용 성공회 신부를 새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재단은 송 이사장의 취임을 계기로 청년 세대와의 연대를 강화하고 전태일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사회
- 10.13 ‘2026 대한민국 직접민주주의 박람회’ 16일 국회서 개최 국회에서 오는 16일 '2026 대한민국 직접민주주의 박람회'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AI 시대의 민주주의와 풀뿌리 자치 등 한국 민주주의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의제가 논의될 예정이다. 사회
- 10.13 [속보] 이혼 소송 중 장모 살해한 20대 남성 구속 이혼 소송 중 장모를 살해하고 배우자를 납치한 20대 남성이 구속되었다. 법원은 도주와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영장을 발부했으며, 경찰은 계획 범죄 가능성을 수사 중이다. 사회
- 10.13 ‘장모 살해·아내 납치’ 20대 남성 구속…경찰 ‘보복살인’ 혐의 수사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20대 남성이 구속되었다. 경찰은 계획적 범죄 정황을 토대로 보복살인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으며, 사건 발생 전 안일한 대응이 있었는지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사회
- 10.13 [속보]경찰청장 대행, ‘인천 흉기난동’ 발생에 “유사 범죄 총력 대응”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인천 흉기 난동 사건과 관련해 유사 범죄에 대한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 경찰은 다중 밀집 장소의 순찰을 강화하고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제도 개선을 검토할 예정이다. 사회
- 10.13 [속보]‘장모 살해·아내 납치’ 20대 남성 구속…법원 “도망·증거인멸 우려”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20대 남성이 도망과 증거인멸 우려로 구속되었다. 경찰은 피의자에게 보복살인 혐의를 적용할 수 있을지 조사하고 있으며, 범행의 계획성 여부가 수사의 핵심이다. 사회
- 10.13 전자발찌 차고 8명 찌른 50대…법무부 “관리체계 전면 재점검” 인천에서 전자발찌를 착용한 50대 남성이 시민 8명을 흉기로 다치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법무부는 전자감독 관리체계를 전면 재점검하고 유사 사건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 10.13 [단독]검찰총장 후보 추천위원 2명이 같은 로펌 소속···위원 구성 놓고 공정성 우려 제기 법무부가 검찰총장 후보 추천위원회를 구성했으나 위원 중 2명이 같은 로펌 소속으로 밝혀져 공정성 논란이 제기되었다. 법무부는 업무 분야가 달라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인사 검증에 대한 뒷말이 나오고 있다. 사회
- 10.13 초대 공소청 수장 인선 시동…추천위원장에 ‘이 대통령 인연’ 문무일 법무부가 공소청 초대 검찰총장 후보 추천을 위한 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장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사법연수원 동기인 문무일 전 검찰총장이 위촉되었으며, 이번 인선은 공소 취소 논란과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 사회
- 10.13 [단독] ‘장모 살인’ 다음날 접금금지…경찰 6일 늑장, 공소청 2일, 법원 4일 걸려 서울 송파구에서 발생한 장모 살인 사건의 가해자에 대한 접근금지 임시조치가 사건 발생 다음 날에야 승인되었다. 경찰의 늑장 신청과 공소청 및 법원의 지연된 처리 과정이 드러나며 피해자 보호 시스템의 허점이 지적받고… 사회
- 10.13 헌재 사무처장 “조희대 국감 불러 대법관 제청 물은 건 위헌 아냐” 손인혁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이 대법관 제청 갈등에 대해 기관 간 존중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조희대 대법원장의 국감 출석 요구가 위헌은 아니라고 언급하며, 재판소원 제도의 낮은 인용률이 오히려 헌법심 유지… 사회
- 10.13 새마을금고 고객 400여명 이름·주민번호 등 개인정보 유출···당국에 신고 새마을금고가 해킹 공격으로 고객 400여명의 이름, 주민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중앙회는 해커의 IP를 차단하고 취약점을 보완했으며, 피해 고객에게 개별 통지 및 보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회
- 10.13 헌재 국감서도 ‘대법관 재제청’ 공방…사무처장 “권한쟁의, 선례 보면 각하도 가능” 헌법재판소 국정감사에서 대법관 재제청을 둘러싼 권한쟁의심판이 쟁점이 됐다. 손인혁 헌재 사무처장은 선례에 따라 각하 가능성도 열려 있으나 심리가 필요하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사회
- 10.13 오동운 공수처장 “중수청이 대통령 수사? 굉장히 우려스러워” 오동운 공수처장이 대통령과 국회의원 수사권을 중수청으로 이관하는 방안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공수처는 독립기관으로서 권력자 견제 기능을 유지해야 하며, 수사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회
- 10.13 ‘감 고을’ 충북 영동, 감나무 가로수 ‘감’ 실종…극한폭염·가뭄에 감 작황 부진 충북 영동군의 감나무 가로수에서 폭염과 가뭄의 영향으로 감 수확량이 급감했다. 작황 부진으로 인해 매년 열리던 감 따기 행사의 취소나 연기가 검토되고 있다. 사회
- 10.13 딸의 성폭력 피해 밝히려 아버지는 6년을 싸웠다 [플랫] 성폭력 피해를 주장해 온 김지현씨 사건의 항소심에서 가해자의 징역 6개월이 유지됐다. 피해자 측은 준강간 혐의에 대한 불기소 처분에 반발하며 6년째 진실 규명을 위한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사회
- 10.13 대입 논술장서 ‘AI안경’ 잇따라 적발…수능서 막을 수 있나 최근 대학 논술시험에서 스마트 안경을 이용한 부정행위가 잇따라 적발되었다. 교육부는 수능 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으로 스마트 안경을 명시했으나, 현장 감독의 한계로 실효성 논란이 제기된다. 사회
- 10.13 [단독] 국민연금공단 관리운영비, 98%가 가입자 보험료·운용수익 국민연금공단의 관리운영비 중 98% 이상이 가입자의 보험료와 기금 수익에서 충당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 책임 강화를 위해 국고 지원 비율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회
- 10.13 불법촬영 신상 유출한 구글, ‘사흘 뒤 차단’하고선 “24시간 내” 주장 구글코리아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신상 유출 사고에 대해 국정감사에서 사과했다. 그러나 늑장 대응 논란에 대해 신속히 대처했다는 취지로 해명하여 의원들의 질타를 받았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