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14

‘매각 승인 취소’ 청문회 앞둔 방미통위, ‘YTN 사태’ 전환점 되나

한겨레 · 2026.10.14 00:00
‘매각 승인 취소’ 청문회 앞둔 방미통위, ‘YTN 사태’ 전환점 되나

방미통위가 YTN 최대주주인 유진이엔티에 대한 청문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법원과 감사원이 지적한 매각 과정의 위법성 논란 속에서 방미통위의 직권취소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이달 내로 와이티엔(YTN) 최대주주인 유진이엔티에 대한 청문회를 열 예정이다. 윤석열 정권 시절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방미통위 전신)가 의결한 와이티엔 최다액출자자 변경 승인 처분의 취소 심의를 하기에 앞서 당사자 의견을 청취하는 절차다. 오는 23일은 유진이 와이티엔 지분을 낙찰받은 지 꼬박 3년이 되는 날이기도 하다."

원문 인용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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