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가 YTN 최대주주인 유진이엔티에 대한 청문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법원과 감사원이 지적한 매각 과정의 위법성 논란 속에서 방미통위의 직권취소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이달 내로 와이티엔(YTN) 최대주주인 유진이엔티에 대한 청문회를 열 예정이다. 윤석열 정권 시절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방미통위 전신)가 의결한 와이티엔 최다액출자자 변경 승인 처분의 취소 심의를 하기에 앞서 당사자 의견을 청취하는 절차다. 오는 23일은 유진이 와이티엔 지분을 낙찰받은 지 꼬박 3년이 되는 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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