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13

전자발찌 찬 50대, 대낮 복합건물서 ‘무차별 흉기 난동’

경향신문 · 2026.10.13 00:00
전자발찌 찬 50대, 대낮 복합건물서 ‘무차별 흉기 난동’

인천의 한 복합건물에서 전자발찌를 착용한 5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9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살인미수 전과가 있는 가해자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며, 대통령은 전자발찌 관리 체계의 전면적인 점검을 지시했다.

"인천 구월동…9명 중경상 피해 가해자, 살인미수 복역 등 전과 “약물 복용” 진술…흉기 10여개 이 대통령 “전자발찌 체계 점검” 대낮에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한 대형 복합건물에서 50대 남성이 무차별 흉기 난동을 벌여 20대 시민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되는 등 9명이 다쳤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