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10.14 ‘5월 두 차례 사고’ 하동 레일바이크 업체·공무원 등 9명 송치 경남 하동 레일바이크 사고와 관련해 운영업체 관계자와 공무원 등 9명이 검찰에 송치되었다. 경찰은 업체가 정비 소홀과 안전 지침 미준수 등 과실을 저질렀다고 판단했다. 사회
- 10.14 ‘아일릿, 뉴진스 표절’ 주장 민희진 송치…“과거 판단과 배치” 반발 아일릿의 뉴진스 표절 의혹을 제기한 민희진 전 대표가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송치되었다. 민 전 대표 측은 과거 법원 판단과 배치되는 결정이라며 반발했다. 사회
- 10.14 가습기살균제 재심사 최장 4년 반…결과 통보까지 평균 1년 3개월 가습기살균제 피해 재심사 신청부터 결과 통지까지 평균 1년 3개월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학적 검토 단계에서 시간이 가장 많이 걸려 처리 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회
- 10.14 “사채 벗어나기 어렵다, 딸만은 지켜달라”···‘엄마의 유서’ 속 대부업자 구속 불법 사금융업자로부터 고리 이자를 뜯기다 극단적 선택을 한 피해자의 유서를 단서로 경찰이 일당 20명을 검거했다. 경찰은 이들 중 2명을 구속하고 피해자 지원을 추진 중이다. 사회
- 10.14 울산 울주군 위험물 제조업체서 화재···소방 대응 1단계 발령 울산 울주군의 한 위험물 제조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현재 진화 작업과 함께 인명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사회
- 10.14 태백시, 공원묘원 봉안당 추가 조성···1만1184기 수용 규모 태백시가 노후화된 봉안 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2028년까지 신규 봉안당을 건립한다. 160억원을 투입해 1만1184기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사회
- 10.14 피싱 전화도 ‘010’ 번호로 걸려온다···경찰, 불법중계기 운영 일당 검거 해외 발신 전화를 국내 번호로 바꾸는 불법 중계기를 운영해 보이스피싱 범행에 가담한 일당 17명이 검거됐다. 경찰은 이들이 운영한 중계기 3500여 점을 압수했다. 사회
- 10.14 대통령의 ‘박원순 회고’ …‘성폭력’ 반성도 대책도 없는 정치권 [플랫] 이재명 대통령이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회고하는 글을 올리자 여성단체들이 성폭력 피해자를 위축시킨다며 비판했다. 정치권이 성폭력 문제를 정쟁의 도구로 삼는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사회
- 10.14 전북 삼천리길, ‘길 닦기’ 넘어 주민 소득 잇는다 전북연구원이 삼천리길 사업을 체류형 생태관광으로 개편해 주민 소득을 창출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기존 시설 조성 중심에서 벗어나 지역 상권과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육성할 계획이다. 사회
- 10.14 [속보]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먼지떨이식·표적 수사 답습 안 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과거 검찰의 표적 수사와 먼지떨이식 수사를 답습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증거와 법리에 따른 수사를 강조하며 정치적 중립성과 인권 보호를 약속했다. 사회
- 10.14 김계리 “내란 피해자 어디 있는지 몰라도 집에 다들 잘 있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가 내란 피해자들의 행방을 묻는 박은정 의원의 비판에 대해 피해자들이 집에 잘 있다고 주장했다. 김 변호사는 공수처의 수사 방식 등을 두고 거친 언사를 이어갔다. 사회
- 10.14 살았다면 초등학생일 아이…‘정인나무’는 훌쩍 자랐다 부모 학대로 숨진 정인이의 6번째 기일을 맞아 당시 사건을 보도했던 이동원 PD가 묘소를 찾아 추모했다. 정인이를 학대한 부모는 대법원에서 각각 징역 35년과 5년을 확정받았다. 사회
- 10.14 ‘한동훈 고발장’ 경찰·중수청 접수…‘자녀 허위스펙·부실 수사’ 의혹 시민단체들이 한동훈 의원 자녀의 허위 스펙 의혹 수사가 부실했다며 중수청과 경찰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새로운 사실이 드러나면 재수사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 10.14 일면식 없는 70대 집까지 따라가 살해…20대 남성 공소청 송치 서울 강북구에서 일면식 없는 70대를 살해한 20대 남성이 강도살인 혐의로 공소청에 송치됐다. 경찰은 피의자가 범행 후 금품을 갈취한 사실을 확인했다. 사회
- 10.14 제주 펜션서 16개월 여아 수영장 빠져 심정지···헬기로 병원 이송 제주 서귀포시의 한 펜션 수영장에서 16개월 된 여아가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아이는 보호자에게 구조돼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고 경찰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회
- 10.14 인제군, 내년부터 버스 요금 전면 무료화···주민·관광객 버스 무료 이용 강원 인제군이 2027년부터 농어촌버스와 마을버스 요금을 전면 무료화한다. 주민과 관광객 모두 혜택을 받으며 운송사업자의 수입 감소분은 군이 보전해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사회
- 10.14 568억 도박판 벌이고 외제차·명품 ‘펑펑’···총책 등 34명 검거 568억 원 규모의 불법 온라인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일당 34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은 총책 등 13명을 구속하고 범죄수익 67억 4천만 원을 추징보전 조치했다. 사회
- 10.14 ‘잠 안 잔다’며 생후 2개월 딸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 구속 기로 생후 2개월 된 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 친부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는다. 경찰은 아이가 보챈다는 이유로 범행을 저지른 정황을 확인하고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적용했다. 사회
- 10.14 경찰, 서울 강북구서 70대 살해한 남성 구속 송치···강도살인죄 적용 서울 강북구에서 70대 남성을 살해한 20대 남성이 강도살인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피의자는 우발적 범행을 주장했으나 경찰 조사 결과 금품을 노린 계획적 범행으로 드러났다. 사회
- 10.14 강원경제자유구역청, 동해 북평지구 수소 기업 투자 유치 나서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이 동해 북평지구 수소 산업 육성을 위해 투자기업을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은 장기임대단지 입주 우선순위를 받으며 지역 내 수소 기업 간 협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