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14

‘5월 두 차례 사고’ 하동 레일바이크 업체·공무원 등 9명 송치

경향신문 · 2026.10.14 00:00
‘5월 두 차례 사고’ 하동 레일바이크 업체·공무원 등 9명 송치

지난 5월 발생한 하동 레일바이크 사고와 관련해 운영업체 관계자와 공무원 등 9명이 검찰에 송치됐다. 경찰은 업체 측의 정비 소홀과 안전 지침 미준수, 공무원의 무리한 운행 재개 결정을 확인했다.

"지난 5월 경남 하동 레일바이크에서 연달아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운영업체 관계자와 공무원 등 9명을 공소청에 송치했다. 경남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업무상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로 운영업체 관계자 6명과 하동군 공무원 2명, 그리고 업체 법인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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