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14

살았다면 초등학생일 아이…‘정인나무’는 훌쩍 자랐다

한겨레 · 2026.10.14 00:00
살았다면 초등학생일 아이…‘정인나무’는 훌쩍 자랐다

정인이 사건을 보도했던 이동원 PD가 정인이의 6번째 기일을 맞아 묘소를 찾아 추모했다. 정인이를 학대해 숨지게 한 양부모는 대법원에서 각각 징역 35년과 5년을 확정받았다.

"부모 학대로 생후 16개월 만에 숨진 정인이의 6번째 기일을 맞아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사건을 고발한 프로듀서(PD)가 묘소를 찾아 추모했다. 정인이 이름을 따서 심은 나무는 그사이 훌쩍 자라있었다. 에스비에스(SBS) 이동원 피디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오늘은 아이의 6번째 기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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