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가 내란 피해자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다. 김 변호사는 공수처의 수사를 비판하며 내란 피해자들에 대해 부적절한 언급을 했으나, 대법원은 앞서 윤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관련 수사가 정당하다고 판결한 바 있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가 “내란 피해자가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고 주장했다. 발단은 13일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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