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10.14 ‘돈 받고 공무원 채용 혐의’ 전 강서구의회 의장, 1심 징역 5년 공무원 채용 대가로 금품을 받은 전 강서구의회 의장과 운영위원장이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인사권을 사적 이익으로 삼은 점을 엄벌했다. 사회
- 10.14 [속보]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6개월…법정 구속 공천 대가로 1억원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는 강선우 의원이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함께 기소된 전 시의원도 실형을 받았다. 사회
- 10.14 상급자 폭언 탓 세상 떠난 공군 하사…인권위 “부대관리 소홀 진단 해야” 국가인권위원회가 상급자의 폭언으로 사망한 공군 하사 사건과 관련해 부대관리 진단 체계 마련을 권고했다. 군사경찰의 수사 후속 조치가 미흡했다고 판단했다. 사회
- 10.14 소방청, 울주군 공장 화재에 2차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울산 울주군 화학물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2차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인명 피해는 없으며 소방당국은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회
- 10.14 수도권 쓰레기 청주 반입 차단 위해 청주시·민간업체 손잡았다 청주시가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지역 내 반입을 막기 위해 관내 민간 소각업체 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해당 업체들은 2027년까지 수도권 지자체의 폐기물 위탁처리 입찰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사회
- 10.14 “헛발질에 외국인 ATM 돼” vs “그땐 다들 증시 낙관”···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 놓고 국감 격돌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리밸런싱 유예와 목표 비중 상향을 두고 국정감사에서 여야가 공방을 벌였다. 야당은 정치적 개입 의혹을 제기했으나 공단 측은 시장 상황에 따른 투자 판단이었다고 반박했다. 사회
- 10.14 이화영 측 “유엔에 피해구제 신청한다…뇌물사범 매도는 동지에 대한 예의 아냐”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측이 검찰의 조작 수사를 주장하며 유엔 자유권규약위원회에 피해구제를 신청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자신을 뇌물사범으로 지칭한 정치권의 발언에 대해 반발했다. 사회
- 10.14 출산율 제고 넘어 ‘인구 감소·초고령화 적응’으로…국가인구전략 패러다임 바꾼다 정부가 인구 정책의 패러다임을 출산율 제고에서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 적응으로 전환한다. 기술 혁신과 이민 정책 등을 포괄하는 국가인구전략을 통해 삶의 질과 경제활동참가율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회
- 10.14 “악귀 퇴치한다” 조카 숯불에 달궈 죽인 무속인…대법, 살인죄 인정 무속인 A씨가 조카에게 숯불 주술 의식을 행해 숨지게 한 사건에서 대법원이 살인 혐의를 인정했다. 2심은 상해치사 혐의만 유죄로 봤으나, 대법원은 주술 의식의 위험성을 고려할 때 사망 가능성을 인식했다고 판단해 사… 사회
- 10.14 특검, 중앙선관위 등 5곳 압수수색…50억 선거용품 사업 유착 의혹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입찰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특검팀이 선관위 등 5곳을 압수수색했다. 50억 원 규모의 투표용품 제작 사업에서 특정 업체와의 유착 정황을 포착했다. 사회
- 10.14 인권위 “영내 폭행으로 군인 사망 때 부대관리 소홀 진단하는 체계 마련해야” 국가인권위원회가 부대 내 폭행으로 사망한 공군 부사관 사건과 관련해 공군에 제도 개선을 권고했다. 영내 폭행 등 병영 갈등이 확인될 경우 부대관리 소홀 여부를 진단하는 체계를 마련하라는 취지다. 사회
- 10.14 중학생까지 도박판 동원하고 호화 생활···UAE와 수사 공조, 3조원대 불법 도박 총책 검거 정부가 아랍에미리트와 공조해 3조 원대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 총책 등 3명을 검거했다. 이들은 해외 도피 중 호화 생활을 하거나 청소년을 범죄에 동원하는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 사회
- 10.14 경기 평택 아파트 지하실서 불···2살 아이 등 11명 중경상 평택의 한 아파트 지하 전기설비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2살 아이를 포함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누수로 인한 배전반 누전을 화재 원인으로 추정하고 조사 중이다. 사회
- 10.14 작전명 ‘파멸’…3조 불법도박 운영한 총책, UAE와 검거 정부 합동 대응팀이 아랍에미리트 당국과 공조해 3조 원대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 총책 등 3명을 검거했다. 이들은 해외 도피 중 신분을 세탁하며 호화생활을 이어오다 10년 만에 붙잡혔다. 사회
- 10.14 제주 흉기 살해 60대 피의자 검거 전 음독···경찰 “병원 치료 후 구속영장 재신청” 제주에서 과거 연인을 살해한 60대 남성이 검거 전 농약을 마셔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피의자가 회복되는 대로 신병을 확보해 구속영장을 재신청할 계획이며, 입원 기간 동안 도주 방지를 위해 감시를 강화한다. 사회
- 10.14 충북 보은군, 대추축제 행사장서 농특산물 구매하면 전통시장 상품권 준다 충북 보은군이 대추축제 기간 농특산물 구매 관광객에게 전통시장 상품권을 지급하는 페이백 행사를 연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축제장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확산하고, 홈쇼핑 판매를 병행해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할 계… 사회
- 10.14 지방국립대 수시 지원, 비수도권 10명 중 7~8명…서울은 4명 중 1명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비수도권 수험생의 지방국립대 지원율이 70%를 넘었으나 서울은 25.6%에 그쳤다. 내신 성적이 낮을수록 합격 가능성보다 등록금 등 경제적 요인을 고려해 지원하는 경향이 뚜렷했다. 사회
- 10.14 김지용, ‘한동훈도 정치검사인가?’ 질문에 “부정하긴 어려울 것 같다”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정치검사로 지목했다. 한동훈 의원 역시 정치검사인지 묻는 질의에 부정하기 어렵다고 답변했다. 사회
- 10.14 [속보]선관위특검, 중앙선관위 압수수색…“선거물품 업체 유착 의혹 확인” 선관위특검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선거물품 제작 업체 간의 유착 의혹을 포착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검은 수의계약 특혜 등 선관위 운영 전반의 위법 행위를 규명할 방침이다. 사회
- 10.14 행안장관 “울주군 공장 화재, 연소확대 우려 커···인명구조 총력” 지시 울산 울주군의 화학제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응 1단계와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인명 구조와 연소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