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14

수도권 쓰레기 청주 반입 차단 위해 청주시·민간업체 손잡았다

경향신문 · 2026.10.14 00:00
수도권 쓰레기 청주 반입 차단 위해 청주시·민간업체 손잡았다

청주시가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지역 내 유입을 막기 위해 관내 민간 소각업체 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업체는 2027년까지 수도권 지자체가 발주하는 폐기물 위탁처리 입찰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충북 청주시가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지역 내 유입을 막기 위해 지역 민간 소각업체와 손을 맞잡았다. 청주시는 14일 지역 내 민간 소각업체 4개소와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관내 반입 차단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은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따라 수도권에서 발생한 생활폐기물이 청주지역 민간 소각시설로 유입되는 현상을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