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21 새만금신공항 ‘관제권’ 공방···행정소송 새 쟁점 부상 새만금신공항 기본계획 취소소송 항소심에서 공역 중첩과 관제권 문제가 새로운 쟁점으로 떠올랐다. 시민사회는 군산공항과의 공역 중첩으로 인한 미군 관제 영향을 우려하며 독립적 운영이 어렵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회
- 09.21 대구시, 추석 전 섬유·염색산업 노동자 3000명에 ‘버팀이음 지원금’ 지급…1인당 52만원 대구시가 경영난을 겪는 섬유·염색산업 노동자 2960명에게 1인당 52만 원의 ‘버팀이음 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지원은 지역화폐로 제공되어 노동자의 생활 안정과 지역 내 소비 촉진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사회
- 09.21 5분마다 그늘서 쉬어간다···서울시 ‘그늘 보행권’실현 첫 발 서울시가 보행 약자를 위해 5분 거리마다 쉴 수 있는 ‘그늘 보행쉼터망’을 구축한다. 좁은 골목 등 공간 제약을 고려해 접이식 벤치와 벽면형 쉼터 등 다양한 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사회
- 09.21 강원도에 머물면 최대 7만원 할인…9월22일~11월8일 ‘숙박세일페스타’ 놓치지 마세요 강원도가 22일부터 11월 8일까지 숙박세일페스타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강원지역 숙박상품 예약 시 금액에 따라 최대 7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사회
- 09.21 “청년이 직접 대전 정책 만든다”···‘청년특별시 대전’ 청년의원 출범 대전시가 청년 중심 거버넌스인 대전청년의회 의원 100명을 공개 모집한다. 선발된 청년들은 4개 분과에서 정책 발굴과 예산 연계 등 시정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사회
- 09.21 천안시 공무원, 금요일 4시간만 일한다…‘주 4.5일제’ 시범운영 천안시가 28일부터 공무원을 대상으로 주 4.5일 근무제를 시범 운영한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9시간씩 근무하고 금요일에 4시간만 일하는 방식으로 업무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사회
- 09.21 임금체불 대지급금 누적 회수율 29.7%…16년째 한 푼도 안 갚은 사업주도 임금체불 대지급금의 누적 회수율이 29.7%에 머물렀으며, 16년째 변제하지 않은 사업주도 존재한다. 정부는 신용제재와 국세체납처분 방식을 도입해 회수 실적 개선을 시도하고 있다. 사회
- 09.21 “묘제, 꼭 묘소에서 지내야 하나”···500년 전 퇴계가 내놓은 답은? 퇴계 이황은 묘제를 반드시 묘소에서 지내지 않아도 된다고 보았다. 최근 가족 규모 축소와 관리의 어려움으로 인해 재실이나 제단에서 합동 묘제를 지내는 사례가 늘고 있다. 사회
- 09.21 제5대 강원경제자유구역청장에 김양호 전 삼척시장 임명 강원도는 김양호 전 삼척시장을 제5대 강원경제자유구역청장으로 임명했다. 김 청장은 망상지구 개발과 북평·옥계지구 투자 유치에 집중할 계획이다. 사회
- 09.21 광장시장 옥탑서 만난 ‘국보’…MZ·외국인 ‘홀릭’ [이 순간] 광장시장의 국선옻칠은 전통 공예품을 판매하며 젊은 세대와 외국인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오세운 대표는 나전칠기의 가치를 알리며 한국 공예의 세계화를 기대하고 있다. 사회
- 09.21 4분기 전기요금도 동결…연료비는 올라 ‘인상 압력’ 커져 올해 4분기 전기요금이 동결되었으나 연료비 상승으로 인상 압력이 커졌다. 필요 연료비조정단가가 제도상 상한을 넘어서며 한전의 원가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이다. 사회
- 09.21 어린이·임신부 독감 백신 국가예방접종 오늘부터 시작···예년보다 이른 독감 유행 독감 유행이 예년보다 빨라짐에 따라 어린이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한 국가 예방접종이 21일부터 시작됐다. 고령층 접종은 10월부터 연령대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회
- 09.21 절대 안 울겠다고 약속해 놓고선… [금자⑥] 1949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국회의원 강욱중의 딸 금자가 법원에서 아버지를 면회했던 기억을 회상한다. 당시 아버지는 동료 의원들과 함께 체포되어 재판을 받았으며, 금자는 아버지의 초라한 모습을 보고 울… 사회
- 09.21 여인형 메모 속 ‘ㅈ’은 노상원? 강호필? 내란-종합 특검 충돌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항소심에서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의 메모 속 인물과 계엄 모의 여부를 두고 특검팀과 증인 간의 공방이 이어졌다. 증인들은 계엄 반대 의사를 강조하며 기존의 내란 모의 주장을 부인했다. 사회
- 09.21 [단독] 산단 ‘오염수 방어선’ 완충 저류시설…의무화 10년에도 설치율 20% 산업단지 내 유해물질 유출 사고를 막기 위한 완충 저류시설 설치가 의무화 10년이 지났음에도 설치율이 20%에 그치고 있다. 강제 수단 부족과 지자체의 비용 부담으로 인해 설치가 지연되는 가운데 오염 사고가 반복되… 사회
- 09.21 아침엔 가을, 낮엔 여름… 전국 맑고 일교차 큰 월요일 21일 전국은 대체로 맑으나 일교차가 15도 내외로 크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동해 먼바다에는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이 예상되어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사회
- 09.21 [단독]전문의 못 구하는 국립정신병원···전문의 충원율 41%에 긴 대기·응급진료 공백 국립정신병원의 전문의 충원율이 40%대에 머물면서 진료 공백이 심화하고 있다. 전문의 부족으로 응급입원이 중단되거나 신규 환자 대기 기간이 길어지는 등 공공 의료 안전망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사회
- 09.21 [단독]“성폭력 피해자 목소리, 재판에 더 담아야”…신숙희 대법관 인터뷰 신숙희 대법관은 성폭력 피해자가 형사재판의 당사자로서 실질적인 진술권을 보장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법관 역시 시대 변화에 맞춰 피해자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리고 인권 중심의 재판을 수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사회
- 09.21 이 대통령 강조한 ‘양육비 선지급제’ 내달부터 소득수준 상관없이 신청 다음 달부터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양육비를 받지 못한 한부모가족은 국가에 양육비 선지급을 신청할 수 있다. 자녀 1인당 월 최대 20만원을 지원하며, 정부는 비양육 부모로부터의 구상권 행사를 강화할 방침이다. 사회
- 09.21 [단독]“이태원 CCTV 안 준 용산구청, 소방엔 2시간 만에 전달”···유가족, 용산구청·서울소방 관계자 고발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참사 직후 용산구청의 CCTV 영상을 소방 당국에 신속히 제공한 과정에 위법 소지가 있다며 관계자들을 고발했다. 유가족은 정보 공개에 소극적이었던 용산구청이 명확한 법적 근거 없이 소방 측에…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