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분기 전기요금이 동결되었으나 연료비 상승으로 인해 인상 압력이 커지고 있다. 필요 연료비조정단가가 3년 만에 플러스로 전환되며 제도상 상한을 초과함에 따라 향후 한전의 원가 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다.
"올해 4분기 전기요금도 동결됐다. 하지만 2023년 4분기부터 마이너스(-)였던 필요 연료비조정단가가 3년 만에 플러스(+)로 돌아선 데 이어, 제도상 상한까지 넘어섰다. 연료비 부담이 커지면서 향후 전기요금 인상 압력도 높아지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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