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는 공직사회 유연 근무를 위해 오는 28일부터 주 4.5일 근무제를 시범 운영한다. 참여 직원은 월~목 9시간씩 근무하고 금요일에 4시간만 일하며, 시는 부서별 정원의 30% 이내로 제한해 업무 공백을 방지할 계획이다.
"월~목 9시간·금요일 4시간 근무 부서별 정원의 30% 이내 참여 충남 천안시는 공직사회의 유연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8일부터 주 4.5일 근무제를 시범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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