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지역 섬유·염색산업 노동자 2,960명에게 1인당 52만 원의 ‘버팀이음 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는 대외 여건 악화로 경영난을 겪는 업계 노동자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조치다.
"대구시는 섬유·염색산업 종사자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버팀이음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대구시는 추석 연휴 전까지 해당 분야 노동자 2960명에게 1인당 약 52만원의 지원금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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