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보행 약자를 위해 5분 거리마다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5분 보행쉼터망’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좁은 골목에는 벽면형·접이식 벤치 등을 설치하고, 2027년까지 10개 이상의 노선에 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어르신 등 보행약자들 길에서 쉴 공간 마련 좁은 골목 등 한계 극복할 다양한 방식 적용 좁은 주택가 골목에 벽면형·접이식·기대는 벤치 등 공간 절약형 쉼 시설이 들어선다. 가파른 경사로나 지하철역·버스정류장으로 향하는 길에는 5분에 한 번씩 쉬어 갈 수 있도록 촘촘하게 쉼터가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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