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21 소방청, 시·도 인사 교류 확대·외부 전문가 감찰 참여···‘부당한 지시·괴롭힘’ 근절 대책 소방청이 조직 내 괴롭힘과 부당 지시를 근절하기 위해 지휘관 인사 교류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감찰 시스템을 강화합니다. 이는 최근 발생한 소방관 사망 사건 이후 조직문화 쇄신을 위한 조치입니다. 사회
- 09.21 ‘안보실 인사 청탁’ 윤재순·임종득 1심 공소기각…법원 “특검 수사 대상 아냐” 국가안보실 인사 개입 의혹으로 기소된 윤재순 전 비서관과 임종득 의원이 1심에서 공소기각 판결을 받았습니다. 법원은 해당 사건이 특검법상 수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으며, 특검의 공소 제기 절차에 위법이 있다고 판단했… 사회
- 09.21 김성수 신임 대법관 “재판 독립 원칙 지키며 국민이 사법부에 부여한 책무 묵묵히 수행”···이재명 정부 첫 대법관 취임 김성수 신임 대법관이 취임하며 재판 독립 원칙을 지키고 신속한 재판을 통해 사법 불신을 해소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기후변화와 인공지능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발생할 새로운 분쟁 유형을 연구해 합리적인 기준… 사회
- 09.21 KBS 공채 개그맨, 대리기사 폭행 혐의 체포…운전 중인데 목 잡아 KBS 공채 출신 개그맨이 술에 취해 대리운전 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었다. 경찰은 운전자 폭행 혐의를 적용해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회
- 09.21 대구 이슬람사원 건축주, 대체부지 제안에 ‘조건부 동의’···매몰비용 보전 등 촉구 대구 이슬람사원 건축주 측이 북구청의 대체부지 이전 제안을 조건부로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건축주 측은 매몰 비용 보전과 책임 있는 후속 협의를 요구했다. 사회
- 09.21 첫 발 뗀 메가특구 ‘사회적 대화’…추석 전 실무협의 추진 정부의 메가특구 노동규제 완화 논의를 위한 노사정 사회적 대화가 시작되었다. 노사는 실무회의를 통해 노동 특례 등 주요 쟁점을 본격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사회
- 09.21 ‘하청노동자 끼임 사망’ HL만도, 산안법 위반 138건 적발 고용노동부가 하청노동자 사망 사고가 발생한 HL만도 평택공장을 감독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사항 138건을 적발했다. 노동부는 위반 사항에 대해 사법처리와 과태료 부과를 진행할 계획이다. 사회
- 09.21 고기부터 담아도 될까?···추석 식중독 예방은 장보기부터 시작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추석 명절 식중독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장보기는 냉장·냉동식품 순으로 하고 조리 시 손 씻기와 식재료별 칼·도마 구분 사용을 강조했다. 사회
- 09.21 “‘휴대전화깡’하면 소액 대출”···분실신고 시켜 2차례나 단말기 받아낸 사금융 업자 구속 저신용자들에게 휴대전화 개통을 유도해 단말기를 가로챈 불법사금융 일당이 검거되었다. 이들은 분실 보험을 악용해 단말기를 추가로 확보하는 수법을 썼다. 사회
- 09.21 서울경찰청장 “김승원 의혹 수사는 시작했다…기록은 재판 중이라 다 받지 못해” 경찰이 김승원 의원 관련 의혹 수사를 시작했으나, 재판 중인 사건 기록을 모두 확보하지 못해 검토 단계에 머물러 있다. 성추행 등 추가 의혹에 대해서는 고발장 접수 등 수사 단서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회
- 09.21 노동부, HL만도 평택공장 ‘산업안전조치 위반’ 138건 적발…과태료 2억8천만원 부과 고용노동부가 사망 사고가 발생한 HL만도 평택공장을 감독한 결과, 안전장치 해제 등 138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노동부는 총 2억 8천여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일부 사법 처리할 예정이다. 사회
- 09.21 ‘7명 사상’ 안성 나눔장터 돌진 사고 운전자 “죽을 죄 지었다”···구속 갈림길 안성 나눔장터에서 7명의 사상자를 낸 60대 트럭 운전자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았다. 운전자는 사고 원인에 대해 급발진을 주장하며 유족에게 사죄의 뜻을 밝혔다. 사회
- 09.21 민생침해 금융범죄·사이버사기 6만여건 적발…중고거래 등 ‘직거래사기’ 3만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민생 금융범죄와 사이버 사기를 집중 단속해 2만 6천여 명을 검거했다. 특히 중고거래 등 직거래 사기가 전체의 절반을 차지했으며, 조직적인 범죄 형태도 확인됐다. 사회
- 09.21 추석 연휴 전날 교통사고 1.4배, 오후 4~6시 최다 추석 연휴 전날은 귀성 차량으로 인해 평소보다 교통사고가 약 40% 증가하며, 오후 4시에서 6시 사이에 사고가 가장 빈번하다. 연휴 기간에는 부주의로 인한 주택 화재 위험도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사회
- 09.21 “손가락 욕 아니고 ‘사랑해~’ 세계공통 수어예요” 인천 송도에 설치된 손 모양 조형물이 '손가락 욕' 논란에 휩싸이자 농아인협회는 국제 수어로 '사랑해'를 뜻한다고 설명했다. 관할 당국은 조형물의 의미를 알리는 안내판을 설치해 오해를 해소할 계획이다. 사회
- 09.21 양대노총 택배노조 “수입 감소 없는 주5일제, 사회적 대화서 논의하자” 양대노총 택배노조가 택배 노동자의 과로 방지를 위해 '수입 감소 없는 주5일제' 도입을 사회적 대화 의제로 제안했다. 오는 30일 재개될 사회적 대화 기구에서 이 문제를 본격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사회
- 09.21 ‘금융·사이버 사기’로 2만6천여명 적발…조직적 ‘직거래 사기’도 경찰이 6개월간 민생 금융범죄와 사이버 사기를 집중 단속해 2만 6천여 명을 검거했다. 경찰은 악성 사기 추적팀을 운영해 조직적 사기 범죄에 엄정 대응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본범 검거를 위한 수사를 지속할 방침이다. 사회
- 09.21 산업용수도 지속가능하게… ‘워터 포지티브’에 포스코도 참여 포스코가 소비한 물보다 더 많은 양을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워터 포지티브' 정책에 참여한다. 포스코는 냉각수 재이용 공정을 확대해 산업용수 관리의 지속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사회
- 09.21 광주·호남서 시험한 ‘응급환자 이송체계’ 전국 확대…추석 연휴 병·의원, 약국 8294곳 운영 보건복지부가 광주·호남에서 시범 운영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추석 연휴 동안 전국 응급의료기관은 24시간 운영되며, 문 여는 병·의원 정보는 관련 앱과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회
- 09.21 아시안게임 한국 첫 금메달 주인공은?…근대 5종 성승민 [플랫] 성승민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전에서 우승하며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성승민은 파리 올림픽 동메달에 이어 아시안게임에서도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기량을 입증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