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나눔장터에서 7명의 사상자를 낸 60대 트럭 운전자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았다. 운전자는 사고 원인에 대해 급발진을 주장하며 유족에게 사죄의 뜻을 밝혔다.
"7명의 사상자를 낸 경기 안성 나눔장터 행사장 트럭 돌진 사고를 낸 60대가 구속 갈림길에 섰다. 수원지법 평택지원은 21일 오전 11시부터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상 혐의를 받는 A씨(60대)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영장실질심사 결과는 이날 오후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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