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21

추석 연휴 전날 교통사고 1.4배, 오후 4~6시 최다

경향신문 · 2026.09.21 00:00
추석 연휴 전날 교통사고 1.4배, 오후 4~6시 최다

추석 연휴 전날은 귀성 차량으로 인해 평소보다 교통사고가 약 40% 증가하며, 오후 4시에서 6시 사이에 사고가 가장 빈번하다. 연휴 기간에는 부주의로 인한 주택 화재 위험도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추석 연휴 전날 귀성·퇴근차량이 몰리면서 교통사고가 평소보다 약 40% 가량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 건수는 오후 2시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오후 4~6시에 가장 많았다. 2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5년간 추석 전후로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날은 연휴 시작 전날로, 일평균 사고 건수는 750건으로 집계됐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