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소비한 물보다 더 많은 양을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워터 포지티브' 정책에 참여한다. 포스코는 냉각수 재이용 공정을 확대해 산업용수 관리의 지속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물을 많이 사용하는 대표적인 기업인 포스코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시행하는 `워터 포지티브’ 정책에 참여한다. 21일 기후부는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와 ‘지속가능한 산업용수 관리 및 워터 포지티브 협력 공동 이행 협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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