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21 제주서 이혼소송 중 아내 보복살인 전직 경찰관 기소···강도살인 혐의 추가 제주에서 이혼 소송 중인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전직 경찰관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은 보복 살인 혐의 외에도 금품을 노린 강도 살인 혐의를 추가하여 기소했습니다. 사회
- 09.21 검찰 송치 후에도 피해자 찾아간 70대···경찰, 스토킹 혐의 ‘긴급체포’ 스토킹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던 70대 남성이 피해자의 주거지를 다시 찾아갔다가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경찰은 범행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사회
- 09.21 국힘, 방미통위 상임위원에…또 ‘내란 옹호’ 후보 추천 국민의힘이 내란 옹호 논란이 있는 이인호 교수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상임위원 후보로 내정해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언론·시민단체는 내란을 옹호한 인사가 방송의 공공성을 감독하는 기관에 적합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사회
- 09.21 [단독] 수도권도 공보의 부족…“혼자 40∼80㎞ 순회진료” 의정 갈등 여파로 공중보건의사가 급감하면서 수도권 농촌 지역까지 의료 공백이 심화되고 있다. 정부는 복무기간 단축 등을 검토 중이나, 의료계는 근본적인 근무환경 개선과 인력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사회
- 09.21 HL만도, 기습 ‘안전 대책’ 발표…노조·유족 “유족 요구안 전혀 반영 안 돼” 반발 HL만도가 하청노동자 사망 사고와 관련해 안전 개선 대책을 발표했으나, 유족과 노조는 유족의 요구안이 반영되지 않은 일방적인 발표라며 반발했다. 이들은 노사 및 유족이 동등하게 참여하는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사회
- 09.21 중수청에 검사 80명 합류···‘쿠팡 외압 폭로’ 문지석 등 중대범죄수사청 1차 특례 임용에 지원한 검사 104명 중 80명이 최종 합격했다. 합격자에는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을 비롯해 실무 경험이 풍부한 다수의 부장검사와 평검사들이 포함되었다. 사회
- 09.21 경찰청 “법왜곡·직무관련 뇌물수수 파면·해임 원칙”…정보유출도 중징계 경찰청이 법왜곡죄나 수사·단속 관련 금품 수수 등 중대 비위를 저지른 경찰관을 파면 또는 해임하는 배제징계 원칙을 확립했다. 또한 중요 수사 정보 유출에 대해서도 징계 기준을 강화하여 수사의 공정성을 높일 방침이다. 사회
- 09.21 한동훈 ‘검찰 캐비닛 유출’ 경찰 수사 착수…유출 경로 밝힐 수 있을까 한동훈 의원이 검찰 내부 자료를 입수해 폭로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고발 사건 수사에 착수했다. 한 의원이 자료를 입수한 경위와 유출자가 누구인지가 핵심 쟁점이나, 현직 검사가 아닌 퇴직자 등을 통한 유출 가능성 … 사회
- 09.21 인천 영종역 향하던 공항철도 20여분간 운행 중단···퇴근 시간대 승객 수백명 불편 인천 청라국제도시역에서 영종역으로 향하던 공항철도 열차가 비상제동으로 인해 선로 중간에 멈춰 섰다. 이 사고로 승객 200여 명이 불편을 겪었으며, 공항철도 측은 해당 열차를 차량 기지로 옮겨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사회
- 09.21 강간죄 ‘동의 개념’ 도입한 프랑스…“신고부터 조사까지 피해자 중심” 프랑스는 비동의강간죄 도입 이후 피해자 중심의 수사 및 사법 체계를 구축해 신고율을 높이고 피해자 보호를 강화했다. 반면 폭행과 협박을 기준으로 하는 한국 형법은 피해자 보호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며, 성적… 사회
- 09.21 서정대, 수시 1·2차에서 정원내 1283명 모집 서정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 1·2차 전형을 통해 정원 내 1283명을 모집하며, 인문사회계열은 학생부 100%로 선발합니다. 대학은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과 자격증 취득 지원을 통해 높은 취업률을 유지하고 있… 사회
- 09.21 중수청 2차 특례임용, 검찰청 소속 검사·수사관 포함 201명 신청 10월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의 2차 특례 임용에 검찰 소속 검사와 수사관 등 201명이 신청했습니다. 정부는 이번 임용에서 채워지지 않은 인력은 경찰, 변호사 등 외부 전문가를 대상으로 경력경쟁채용을 통해 충원할… 사회
- 09.21 “내 안의 감각과 자세를 닦으며”…국궁에 ‘꽂힌’ 청년들 전통무예 국궁이 SNS를 통해 유입된 2030 청년층의 관심으로 새로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청년들은 활쏘기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는 과정에서 국궁의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 사회
- 09.21 경찰, 법왜곡죄 행위·금품 수수 땐 ‘파면·해임’…징계 강화 경찰청이 법왜곡죄를 저지르거나 수사 관련 금품 및 향응을 수수한 경찰관에 대해 파면·해임 등 징계 수위를 대폭 강화했습니다. 이는 수사의 공정성을 훼손하는 비위에 단호히 대응하여 국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조치입니… 사회
- 09.21 저소득층 학생, 우울감 높고 행복감 낮아…“가구소득, 교육 격차 근본 원인” 서울 지역 학생들의 정서적 건강과 교육 격차가 가정의 경제적 상황에 따라 뚜렷하게 나타났다. 저소득층 학생은 고소득층보다 우울감이 높고 자기주도 학습 및 사교육 시간이 부족해, 이를 해결하기 위한 보편적 기반 강화… 사회
- 09.21 기후위기는 아동권리의 위기… 아이들의 선언에 응답하려면 기후위기가 아동의 건강과 교육, 안전을 위협하는 가운데 세이브더칠드런이 아동 중심의 기후 대응을 촉구하는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전문가들은 아동의 목소리를 정책과 재원 배분에 반영하고, 기후 대응 과정에서 아동의 권… 사회
- 09.21 고려사이버대 융합정보대학원 김재희 졸업생, 클래식 음악 유튜브 댓글의 ‘긍정 편향' 규명 고려사이버대 졸업생 김재희씨는 유튜브 클래식 음악 댓글을 분석해 슬픈 곡에서도 기쁨 관련 정서가 우세하게 나타나는 ‘긍정 편향’ 현상을 규명했다. 이번 연구는 음악 감상 경험을 데이터로 이해하고, 음악적 감정을 입… 사회
- 09.21 ‘7명 사상’ 안성 나눔장터 돌진 사고 운전자 구속···“범죄 혐의 중대” 안성 나눔장터에서 7명의 사상자를 낸 트럭 돌진 사고의 60대 운전자가 범죄 혐의의 중대성을 이유로 구속됐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며, 지역사회는 희생자를 기리기 위한 추모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사회
- 09.21 ‘내란 가담’ 군 고위 지휘부 전원 중형…“특정 세력 위해 군사력 사용” 12·3 내란 가담 혐의로 기소된 전직 군 고위 지휘부들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이들이 정치적 이익을 위해 군사력을 동원해 헌법 질서를 훼손했다고 판단하며, 가담 정도와 책임에 따라 형량을 결정했다. 사회
- 09.21 ‘부캉이’ 애칭까지 생긴 부산 북항 출몰 상어···“수로 휜 구조 탓에 못 나가는 듯”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나타난 상어 ‘부캉이’가 시민들의 관심을 끌며 인파가 몰리고 있다. 관계 당국은 수로 구조상 상어가 스스로 외해로 나가지 못하는 것으로 보고 자연스러운 이동을 유도하며 안전 관리에 집중하고 있…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