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21

‘7명 사상’ 안성 나눔장터 돌진 사고 운전자 구속···“범죄 혐의 중대”

경향신문 · 2026.09.21 00:00
‘7명 사상’ 안성 나눔장터 돌진 사고 운전자 구속···“범죄 혐의 중대”

안성 나눔장터에서 7명의 사상자를 낸 트럭 돌진 사고의 60대 운전자가 범죄 혐의의 중대성을 이유로 구속됐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며, 지역사회는 희생자를 기리기 위한 추모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7명 사상자를 낸 경기 안성 나눔장터 행사장 트럭 돌진 사고를 낸 60대 운전자가 구속됐다. 김대현 수원지법 평택지원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1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상 혐의를 받는 A씨(60대)에 대한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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