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의 2차 특례 임용에 검찰 소속 검사와 수사관 등 201명이 신청했습니다. 정부는 이번 임용에서 채워지지 않은 인력은 경찰, 변호사 등 외부 전문가를 대상으로 경력경쟁채용을 통해 충원할 계획입니다.
"오는 10월2일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2차 특례 임용에 검찰청 소속 검사와 수사관 등 모두 201명이 신청했다. 정부는 이번 특례 임용에서 미충원된 인력은 경찰·변호사 등 외부 경력경쟁 채용을 통해 충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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