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21 “장윤기 부실수사, 국수본 책임 없다” 집안 감싼 경찰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 의혹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의 지휘 책임은 없다고 결론 내렸다. 이는 당시 지휘 라인을 기소한 검찰의 판단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결과다. 사회
- 09.21 수해 반복돼도 하천 5곳 중 1곳 제때 관리 못해 국가하천 5곳 중 1곳이 법정 하천기본계획 수립 기한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계획 재수립이 지연된 하천 중 일부는 최근 수해 피해를 겪었으며, 정부의 관리 소홀에 대한 지적이 제기된다. 사회
- 09.21 경남 거제 편의점에 ‘페달 착오’로 차량 돌진···인명피해 없어 경남 거제의 한 편의점으로 SUV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전자가 가속 페달을 브레이크로 착각해 발생한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으나 편의점 시설 일부가 파손되었다. 사회
- 09.21 ‘수사 받을’ 상황 직면한 한동훈 한동훈 의원이 검찰 내부 자료를 유출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한 의원은 공익신고를 통해 자료를 입수했다고 주장하나, 법조계에서는 공무상비밀누설죄 적용 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사회
- 09.21 농민들 “농지 투기 근절 원하지만…거래 절벽부터 해결을” 농민들이 농지 투기 근절을 위한 전수조사에는 공감하면서도 거래 절벽과 지가 하락에 따른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농지은행의 매입 기능 확대와 현실적인 농지 처분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사회
- 09.21 여인형 징역 18년…계엄군 지휘부 ‘중형’ 12·3 내란 당시 주도적인 역할을 한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에게 징역 18년이 선고되는 등 관련 장성들에게 중형이 내려졌다. 재판부는 헌법 질서를 위협한 내란 행위의 엄중함을 강조했다. 사회
- 09.21 “축구하며 참여한 ‘마음 튼튼’ 수업…내 꿈 위해 한 걸음씩 내딛는 법 배웠어요” 삼성이 운영하는 다문화청소년 스포츠 클래스가 3년 차를 맞아 첫 수기 공모전을 개최했다. 청소년들은 스포츠 활동과 심리 프로그램을 통해 꿈을 찾고 자신감을 얻는 등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사회
- 09.21 [희망이음 함께하는 내일] 다문화 학생들, 체력 키우며 마음수련…자신을 사랑하는 법 배운다 삼성과 세이브더칠드런이 협력해 운영하는 스포츠 클래스가 다문화·비다문화 청소년들에게 신체 활동과 정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학생들은 스포츠를 통해 실패를 극복하고 자존감을 키우는 법을 배우며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 사회
- 09.21 ‘묘제’ 묘소서 지내야 할까…퇴계의 답은? 한국국학진흥원은 추석을 앞두고 묘제 예법을 소개하며, 반드시 묘소에서 제사를 지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퇴계 이황의 기록과 안동 종가 사례를 통해 재실이나 제단에서 합동 제사를 지내는 방식이 예법에 어긋나… 사회
- 09.21 “미래 울산, 제조업 AI 전환에 성패…에너지자원공사 유치, 시너지 기대” 김상욱 울산시장은 제조업의 AI 전환을 미래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한 전시성 행정을 재검토하고 유튜브를 통해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실질적인 시민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사회
- 09.21 [포토뉴스]코코레일 자회사 통합안 ‘반발’…직접고용·처우개선 요구 코레일 자회사 노동자들이 정부의 자회사 통합안에 반대하며 처우 개선과 직접 고용을 요구하는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었다. 사회
- 09.21 ‘무료 아쿠아리움’ 된 부산 친수공원…‘길 잃은 상어’ 보러 1만명이나 왔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상어가 출몰하면서 많은 인파가 몰리고 있다. 관계 당국은 상어가 자연스럽게 외해로 나갈 때까지 기다리기로 했으며, 시민들에게 안전 관리를 당부하고 있다. 사회
- 09.21 공소청 검사 정원 2292명 유지한다 법무부가 공소청 검사 정원을 현행 2292명으로 유지하는 내용의 시행령을 마련했다. 또한 사법통제부 명칭을 불송치심사부로 변경하고, 직접수사 부서를 축소하는 등 공소청 직제 개편안을 추진하고 있다. 사회
- 09.21 안성 나눔장터 돌진 60대 구속…“페달 착각”서 “급발진” 진술 번복 안성 나눔장터에서 트럭 돌진 사고를 낸 60대 운전자가 구속되었다. 운전자는 당초 페달 착각을 주장했으나 이후 급발진으로 진술을 번복했으며, 경찰은 사고 원인을 정밀 조사 중이다. 사회
- 09.21 예산 줄고 활용도 낮고…AI교과서 85% ↓ 정부가 추진한 AI 디지털교과서 활용 학교가 법적 지위 변경과 예산 지원 축소 등으로 1년 만에 85% 가까이 급감했다. 현장에서는 기술적 문제와 낮은 교육적 효과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사회
- 09.21 [포토뉴스]그립고 그리워서…섧게도 피어난 상사화 전남 영광군 불갑사 인근에 꽃이 필 때 잎이 없고 잎이 있을 때 꽃이 피지 않는 상사화가 만개했다. 사회
- 09.21 [속보]‘환자 20여명에 프로포폴 불법 투약’ 피부과 원장 구속…“증거인멸 우려” 서울 강남구에서 피부과를 운영하며 환자들에게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30대 원장이 구속되었습니다. 경찰은 해당 의사가 지난해부터 20여 명의 환자에게 360여 차례 무분별하게 약물을 투여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 사회
- 09.21 법원 “군사력을 특정 세력 정치적 이익에 사용”…여인형 등에 중형 선고 법원이 12·3 비상계엄 당시 내란에 가담한 군 장성들에게 징역 9년에서 18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계엄을 사전 모의하고 특정 세력의 이익을 위해 군사력을 동원한 점을 유죄로 판단했습니다. 사회
- 09.21 제주서 이혼소송 중 아내 보복살인 전직 경찰관 기소···강도살인 혐의 추가 제주에서 이혼 소송 중인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전직 경찰관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은 보복 살인 혐의 외에도 금품을 노린 강도 살인 혐의를 추가하여 기소했습니다. 사회
- 09.21 검찰 송치 후에도 피해자 찾아간 70대···경찰, 스토킹 혐의 ‘긴급체포’ 스토킹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던 70대 남성이 피해자의 주거지를 다시 찾아갔다가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경찰은 범행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