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21

“장윤기 부실수사, 국수본 책임 없다” 집안 감싼 경찰

경향신문 · 2026.09.21 00:00
“장윤기 부실수사, 국수본 책임 없다” 집안 감싼 경찰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 의혹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의 지휘 책임은 없다고 결론 내렸다. 이는 당시 지휘 라인을 기소한 검찰의 판단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결과다.

"특수단, 당시 서장 등 4명만 송치 ‘지휘라인 기소’ 검찰과 반대 결론 ‘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 의혹을 조사한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수사총괄 조직인) 국가수사본부는 부실수사에 책임이 없다”고 결론 내렸다. 특수단은 당시 서장 등 광주 광산경찰서 관계자 4명만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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