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상어가 출몰하면서 많은 인파가 몰리고 있다. 관계 당국은 상어가 자연스럽게 외해로 나갈 때까지 기다리기로 했으며, 시민들에게 안전 관리를 당부하고 있다.
"시민들 상어 놀랄라 숨죽이고 관람 시설공단은 ‘부캉이’로 이름 붙여 수로 구조 탓 빠져나가기 힘들 듯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 길이 3~4m 상어가 출몰하면서 1만명에 달하는 인파가 몰리고 있다. 이곳을 관리하는 부산시설공단은 이 상어에게 ‘부캉이’(북항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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