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진한 AI 디지털교과서 활용 학교가 법적 지위 변경과 예산 지원 축소 등으로 1년 만에 85% 가까이 급감했다. 현장에서는 기술적 문제와 낮은 교육적 효과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맞춤형 교육’ AIDT 활용 학교 1년 만에 4095곳 → 622곳 급감 교육자료 전환 후 구독료 별도 지원 축소…절반 이상 대구 집중 정부가 학생 맞춤형 교육을 내걸고 추진했던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AIDT)를 활용하는 학교가 1년 만에 4095곳에서 622곳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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