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나눔장터에서 트럭 돌진 사고를 낸 60대 운전자가 구속되었다. 운전자는 당초 페달 착각을 주장했으나 이후 급발진으로 진술을 번복했으며, 경찰은 사고 원인을 정밀 조사 중이다.
"모자 등 7명 사상…현장 추모공간 10대 아들과 40대 어머니 사망 등 7명의 사상자를 낸 경기 안성 나눔장터 행사장 트럭 돌진 사고 운전자가 구속됐다. 김대현 수원지법 평택지원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1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상 혐의를 받는 A씨(60대)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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