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21

[희망이음 함께하는 내일] 다문화 학생들, 체력 키우며 마음수련…자신을 사랑하는 법 배운다

경향신문 · 2026.09.21 00:00
[희망이음 함께하는 내일] 다문화 학생들, 체력 키우며 마음수련…자신을 사랑하는 법 배운다

삼성과 세이브더칠드런이 협력해 운영하는 스포츠 클래스가 다문화·비다문화 청소년들에게 신체 활동과 정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학생들은 스포츠를 통해 실패를 극복하고 자존감을 키우는 법을 배우며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경향신문·삼성 공동 캠페인 삼성 다문화청소년 스포츠 클래스 ‘몸 튼튼 마음 튼튼’ 올해 경기 관산중 등 15곳서 운영 농구·배드민턴 등 프로그램 마련 선수 출신 교사·심리 전문가 협업 긍정 관점·자신감 얻는 데 주안점 아이들의 변화하는 모습에 ‘뿌듯’ 지난 14일 경기 안산시 관산중학교의 1학년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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