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21

[단독] 수도권도 공보의 부족…“혼자 40∼80㎞ 순회진료”

한겨레 · 2026.09.21 00:00
[단독] 수도권도 공보의 부족…“혼자 40∼80㎞ 순회진료”

의정 갈등 여파로 공중보건의사가 급감하면서 수도권 농촌 지역까지 의료 공백이 심화되고 있다. 정부는 복무기간 단축 등을 검토 중이나, 의료계는 근본적인 근무환경 개선과 인력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혼자 보건지소 3곳을 돌아가면서 진료하고 있어요. 정해진 요일에 가다 보니, 하루에 환자를 다 봐야 합니다."

원문 인용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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