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23 춘천시, 시내버스 7개 노선 부분 개편···학곡지구 운행 43회→125회 춘천시가 학곡지구 입주와 공영차고지 운영에 맞춰 시내버스 7개 노선을 개편한다. 학곡지구 운행 횟수를 대폭 늘리고 통학 편의를 개선해 시민들의 이동 여건을 높일 예정이다. 사회
- 09.23 해외 직구 방향제·접착제 주의…생활화학제품 5개 중 1개 안전기준 부적합 해외 직구 생활화학제품 5개 중 1개가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부적합 제품의 판매 차단과 통관 보류 조치를 내리고 소비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사회
- 09.23 정부 “‘에스컬레이터 두 줄 서기’ 캠페인 중단”···대신 ‘3대 안전 수칙 생활화’ 추진 정부가 에스컬레이터 두 줄 서기 캠페인을 중단하고 안전 수칙 생활화를 추진한다. 손잡이 잡기와 걷지 않기 등 3대 안전 수칙을 중심으로 홍보와 환경 개선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회
- 09.23 대법 “‘대구 미문화원 폭파사건’ 재심 면소도 국가배상 인정해야” 파기환송 대법원이 대구 미문화원 폭파사건 피해자들의 국가배상 청구를 기각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돌려보냈다. 재심에서 면소 판결을 받았더라도 가혹행위가 입증되면 국가의 배상 책임이 인정된다는 취지다. 사회
- 09.23 소비기한 어기고, 마스크 안 쓰고…추석 앞두고 ‘위생불량’ 업체 150곳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추석을 앞두고 식품 취급 업체 150곳을 위생 불량 등으로 적발했다.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이나 위생모 미착용 등 식품위생법 위반 사례가 확인됐다. 사회
- 09.23 한국 축구 140년 한눈에···천안시, ‘축구역사박물관’ 건립 본격화 천안시가 한국 축구 140년 역사를 보존할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을 본격화했다. 2029년 개관을 목표로 하며 코리아풋볼파크와 연계해 문화 및 교육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사회
- 09.23 국민연금 투자기업 온실가스 연 3억9000만t···“주주로서 감축 이끌어야” 국민연금이 투자한 주요 온실가스 배출 기업의 연간 배출량이 3억 9천만 톤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각에서는 국민연금이 주주로서 기업의 에너지 전환을 적극 유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회
- 09.23 윤석열 참깨옹심이국, 김건희 김치찌개···추석 구치소 식단 봤더니 서울구치소와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된 주요 인사들이 추석 연휴를 맞이한다. 교정당국은 명절 특식 없이 평소와 같은 식단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회
- 09.23 “‘부캉이’가 북항 생태계 건강해서 왔다고? 기후위기 경고하러 온 것” 부산 북항에 상어가 출현한 것을 두고 녹색당이 기후변화에 따른 경고라고 지적했다. 아열대 어종인 상어의 등장은 수온 상승과 생태계 변화를 의미한다고 주장했다. 사회
- 09.23 이정현 검찰총장 대행 “이 대통령 공소취소, 진상조사 결과 살펴봐야” 이정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취소 가능성에 대해 진상조사 결과를 지켜보겠다고 밝혔습니다. 공소청의 인권 보호 기관 안착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강조했습니다. 사회
- 09.23 [속보]이정현 검찰총장 대행 “이 대통령 공소취소는 진상조사단 결과 봐야” 이정현 신임 대검찰청 차장검사가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취소 여부는 진상조사단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검찰의 인권 보호 기관 안착과 범죄 피해자 보호를 강조했다. 사회
- 09.23 연휴 앞둔 추분…낮 최고 30도, 일교차 10도 이상 추분인 23일 전국이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며 일교차가 크겠다.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24일부터는 구름이 많아지고 25일에는 중부지방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사회
- 09.23 추석 연휴 앞둔 추분···전국 맑고 일교차 커 추분인 23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사회
- 09.23 교제하던 여성 살해하고 냉장고에 시신 숨긴 40대···징역 30년 확정 교제하던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김치냉장고에 유기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30년이 확정됐다. 대법원은 범행 수법과 피해 정도를 고려해 원심의 중형 선고가 정당하다고 판단했다. 사회
- 09.23 지하실에 숨어있던 아버지가 납치됐다 [금자⑧] 국회프락치 사건으로 복역하다 6·25 전쟁 중 풀려난 강욱중 전 의원이 1950년 9월 23일 북한 요원에게 납치된 사건을 다룬다. 유족들은 아버지가 월북자가 아닌 납북자임을 인정받기 위해 노력했으나, 정부로부터 … 사회
- 09.23 [점선면]이번 추석엔 돌아보자…우리가족 ‘가사노동 평등’ 점수는? 한국 사회에서 가사노동의 성별 불평등은 여전히 심각한 수준입니다. 부부가 가사를 공평하게 분담해야 한다는 인식은 높아졌으나, 실제 참여 비중은 여성이 압도적으로 높고 인지노동 부담 또한 여성에게 집중되어 있습니다. 사회
- 09.23 [단독]지역복무 조건으로 학비 지원받고선 중도 이탈···취지 흐려진 ‘공중보건장학제도’ 공중보건장학제도 장학생 10명 중 1명이 의무복무를 이행하지 않고 중도 이탈했다. 정부는 이탈자로부터 장학금을 환수하고 있으나 제도 취지를 살리기 위한 관리 강화가 필요하다. 사회
- 09.23 [르포]“마지막 영화 상영이 종료되었습니다”…20년 신촌 메가박스의 마지막 날 20년 동안 운영된 메가박스 신촌점이 경영난과 임대차 계약 만료로 문을 닫았다. 최근 전국 극장 수가 2년 연속 감소하는 등 영화 산업의 구조적 재편이 이어지고 있다. 사회
- 09.23 매일같이 몰리는 구름인파에 사고날라···‘부캉이’를 어쩌나, 관계기관 골머리 부산 북항에 나타난 상어 '부캉이'로 인해 인파가 몰리며 안전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다. 관계기관은 구조 권한이 없어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사회
- 09.23 [단독]대형 사업장 중대재해 사망자 10명 중 7명은 하청노동자 최근 4년 6개월간 대형 사업장 중대재해 사망자 10명 중 7명이 하청노동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위험한 공정을 외주화하는 관행이 여전해 원청의 책임 강화가 요구된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