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23 검찰, ‘200억원대 허위 세금계산서’ 도이치모터스 회장 부부 기소 검찰이 1000억 원대 공사를 차명 회사에 몰아주고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한 혐의로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 부부를 기소했다. 이들은 증여세와 종합소득세를 포탈한 혐의도 받는다. 사회
- 09.23 추석 당일 밤부터 비…연휴 내내 흐린 날씨 추석 연휴 기간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25일 밤부터 26일 새벽 사이 중부지방에 비가 예보되어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사회
- 09.23 개정 형소법 시범 결과…“보완수사 요구, 경찰서당 하루 1건 늘어”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을 앞두고 진행된 시범 실시 결과,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가 이전보다 소폭 증가했다. 경찰은 사건 처리 지연과 업무 부담 가중을 우려하고 있다. 사회
- 09.23 대구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추진···정부 공모 도전장 대구시가 두류공원에 2만 석 규모의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건립을 추진한다. 정부 공모를 통해 국비를 지원받아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사회
- 09.23 태백시, 공공주택 284세대 공급···청년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계층 주거 안정 태백시가 주거 안정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2028년까지 황지·화전·철암지구 등에 공공주택 284세대를 공급한다.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계층별 수요에 맞춘 주택과 생활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다. 사회
- 09.23 울산 북구 건물서 여중생 2명 추락···1명 사망·1명 중상 울산의 한 상가건물에서 여중생 2명이 추락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이들이 신변을 비관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회
- 09.23 [속보]조희대 “대법관 제청 ‘절차적 흠결’ 주장 수긍 어려워...국민 불편 송구”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청을 거부하며, 요청 공문에 구체적인 사유가 없다는 점을 지적했다. 또한 절차적 흠결이 있다는 주장은 헌법과 법률에 근거할 때 수긍하기 어렵다고 반박했다. 사회
- 09.23 AI 시대 아동의 권리는···‘2026 완주 아동권리영화제’ 174편 출품 완주군이 ‘AI 시대, 아동권리의 빛과 그림자’를 주제로 아동권리영화제 공모를 진행해 174편의 작품을 접수했다. 아동과 전문가가 함께 심사하는 본선 진출작은 11월 14일 상영될 예정이다. 사회
- 09.23 [속보] 조희대 “재제청 공문에 사유 없어…절차적 흠결도 수긍 어렵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재제청 요청을 거부한 이유로 공문의 불명확한 사유를 들었다. 또한 제청 과정에 절차적 흠결이 있다는 청와대 측 주장을 재차 반박하며 신속한 절차 마무리를 약속했다. 사회
- 09.23 대법 “소멸시효로 패소한 과거사 피해자, 진화위 결정 받으면 재소송 가능” 대법원이 과거사 피해자가 소멸시효 도과로 패소했더라도 진실규명 결정을 받았다면 재소송이 가능하다고 판결했다. 개정된 과거사정리법의 특례 규정을 적용해 유족들의 손해배상 청구권을 인정한 것이다. 사회
- 09.23 추석 연휴 가정폭력 신고 지난해 8천건…아동학대도 1년 새 72% 증가 지난해 추석 연휴 기간 가정폭력과 아동학대 신고가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명절 기간 가족 갈등이 표출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특별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사회
- 09.23 절반 넘는 셀프주유소 장애인에게는 여전히 장벽…인권위 “접근성 높여야” 국가인권위원회가 장애인도 셀프주유소를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지침과 기준을 마련하라고 권고했다. 무인화로 인한 접근성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호출 설비 설치와 시설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사회
- 09.23 “상어 부캉이에 오징어 잔뜩 주고파” 부산시 환호에···“호들갑 떨때 아냐” 경고성 메시지 나왔다 부산 북항에 나타난 상어를 두고 녹색당이 기후변화에 따른 해양 생태계 변화의 경고라며 우려를 표했다. 녹색당은 상어 출현을 단순한 볼거리로 소비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사회
- 09.23 “깊어가는 가을, 코스모스 보며 황금 메기 잡아보세요”···홍천 ‘서석 코스모스축제’ 10월 3일 개막 강원 홍천군 서석면에서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제9회 서석 코스모스축제가 열린다. 황금 메기 잡기 체험과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사회
- 09.23 추석에 더 위험한 여성·청소년들…연휴에도 긴급지원 24시간 운영 성평등가족부가 추석 연휴 기간 폭력 피해자와 위기청소년을 위한 긴급지원체계를 24시간 운영한다. 가정폭력과 아동학대 신고가 증가하는 명절에 대비해 상담과 보호 서비스를 공백 없이 제공할 방침이다. 사회
- 09.23 제주서 실종사건 나면 경찰·해경 지휘···CCTV·드론·구조견 투입 제주도가 실종사건 발생 시 경찰과 해경이 현장을 지휘하고 관계기관이 자원을 지원하는 통합 대응 매뉴얼을 마련했다. 드론과 구조견 등 가용 자원을 활용해 수색 골든타임을 확보할 계획이다. 사회
- 09.23 효리수의 ‘오늘’은 걸그룹의 ‘먼저 온 미래’ [플랫] 소녀시대 멤버 효연, 유리, 수영이 결합한 유닛 효리수가 데뷔 싱글을 발매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쌓아온 서사를 바탕으로 걸그룹의 새로운 미래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사회
- 09.23 정읍시, 계절근로자 여권 ‘넉 달 넘게 보관’ 논란 정읍시가 필리핀 계절근로자들의 여권을 장기간 보관한 사실이 드러나 인권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주인권단체는 이를 사업장 이탈 방지를 위한 통제 수단으로 보고 전수조사를 요구했다. 사회
- 09.23 춘천시, 시내버스 7개 노선 부분 개편···학곡지구 운행 43회→125회 춘천시가 학곡지구 입주와 공영차고지 운영에 맞춰 시내버스 7개 노선을 개편한다. 학곡지구 운행 횟수를 대폭 늘리고 통학 편의를 개선해 시민들의 이동 여건을 높일 예정이다. 사회
- 09.23 해외 직구 방향제·접착제 주의…생활화학제품 5개 중 1개 안전기준 부적합 해외 직구 생활화학제품 5개 중 1개가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부적합 제품의 판매 차단과 통관 보류 조치를 내리고 소비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