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두류공원 내 2만석 규모의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건립을 추진하며 정부 공모에 도전한다. 시는 대중교통 접근성과 부지 활용성을 고려해 두류공원을 후보지로 선정했으며, 국비 지원과 민간 투자를 통해 2031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구시는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건설을 추진하기로 하고 정부 공모에 도전한다고 23일 밝혔다. 대구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광역단체를 대상으로 대규모 및 중규모 각 1곳을 선정해 국비 일부를 지원하겠다는 내용의 공식 발표가 나오자 돔구장 건립 계획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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