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이 'AI 시대, 아동권리의 빛과 그림자'를 주제로 개최한 아동권리영화제에 총 174편의 작품이 출품되었다. 아동·청소년과 가족이 직접 제작한 이번 출품작들은 AI 기술 확산 속에서 아동이 느끼는 권리와 안전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다.
"아동·청소년팀 107편·가족팀 67편···‘AI 시대, 아동권리의 빛과 그림자’ 주제 인공지능(AI) 기술이 일상에 빠르게 들어오는 가운데 AI 시대 아동의 권리를 다룬 영화 174편이 전북 완주군에 출품됐다. 아동·청소년과 가족이 직접 만든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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