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한국 축구 140년 역사를 보존할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한 건축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되는 박물관은 2029년 개관을 목표로 하며, 코리아풋볼파크와 연계해 지역 문화 거점 역할을 할 예정이다.
"건축설계용역 착수보고·건립자문위 개최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2029년 개관 목표 충남 천안시가 한국 축구 140년 역사를 한곳에 담을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천안시는 23일 시청에서 ‘축구역사박물관 건축설계용역 착수보고 및 건립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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